강사뉴스

[EBS 세계테마기행] 말레이반도 동쪽 바다 쿠알라롬핀에서 돛새치 낚시를, 트렝가누에서 바다거북 만나기
[EBS 세계테마기행] 말레이반도 동쪽 바다 쿠알라롬핀에서 돛새치 낚시를, 트렝가누에서 바다거북 만나기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3일(수) 20시 50분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이주혁(말레이시아 라디오 DJ)과 함께 오지 말레이반도 제3부 “말레이반도 동쪽 바다 쿠알라롬핀에서 돛새치 낚시를, 트렝가누에서 바다거북 만나기”가 방송된다.해상 무역의 중심지이고 천혜의 풍요로운 자연을 지녔고 세계 문화와 다민족이 공존하는 다양성의 땅, 19세기의 한 여행가에게는 '황금 반도'라고 불리던 말레이반도의 두 나라, 말레이시아와 태국이다.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저렴한 물가와 맛있는 음식! 울창한 정글과 천혜의 휴양지가

책과사람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한 스푼의 행복' 저자 오치아이 게이코 운영 일본 서점 '크레용 하우스'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한 스푼의 행복' 저자 오치아이 게이코 운영 일본 서점 '크레용 하우스'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JTBC 다큐멘터리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이하 '백 투 더 북스')가 오늘 12일(화) 밤 11시에 3회가 방송된다.오늘 방송되는 3부 '평화의 산실, 크레용 하우스' 편은 '핵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라고 주장하는 일본 서점 '크레용 하우스'의 이야기를 담는다. 42년간 서점을 운영해 온 주인 오치아이 게이코는 '일본의 정신과 희망'으로 불린다. 직접 여성주간지, 어린이 육아잡지를 만들어왔고, 밀리언셀러 &#

인터뷰

불안과 우울의 시대, 이겨낼 수 있는 골든 룰, <마음과사람>을 찾아오세요!
불안과 우울의 시대, 이겨낼 수 있는 골든 룰, <마음과사람>을 찾아오세요! “요즘 마음이 아플 때 쉽게 찾아갈 곳이 없어요...”“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아픔과 상처를 함께 나누어요”“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골든 룰은 없지만,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적작가’의 80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마음과사람>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아라 상담가를 만났다. 김아라 상담가가 운영하는 <마음과사람>은 상담소와 함께 찻집이 운영되는 곳이다.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며, 상담을 받지 않더라도 차를 마실 수 있는 따스한 공간이다. 김아라 상담가가 어떻

칼럼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세스 발상 단계, 올바른 브레인스토밍 방법은?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세스 발상 단계, 올바른 브레인스토밍 방법은? [한국강사신문 오상진 칼럼니스트] 아이디어 질문을 만드는 두 번째 단계는 오감을 자극하는 브레인스토밍을 진행 하면서 키 아이디어(Key Idea)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브레인스토밍” 아마도 회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아닐까? 그런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 회의법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또한 그리 파워풀 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왜일까?영국 켄트대 "브라이언 뮬런(Brian Mullen)"은 브레인스토밍의 효율성을 증명해 보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을 했지만 대부분 실패를 했다고

커뮤니티

성격·자기개념·학습동기유형·교우관계 검사 ‘자녀와 함께 무료 심리검사 받으세요’
성격·자기개념·학습동기유형·교우관계 검사 ‘자녀와 함께 무료 심리검사 받으세요’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11월 23일(토)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서 참가할 가족 3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2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4종의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각각 성격검사, 자기개념검사, 대인관계 관련 검사를 받게 되며 더불어 부모는 양육태도검사, 자녀는 학습동기유형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