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우리 아이 건강·체중·키에 대한 성장발달 궁금증 해소, 노원구 ‘건강상담실’운영
우리 아이 건강·체중·키에 대한 성장발달 궁금증 해소, 노원구 ‘건강상담실’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새해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체중조절에 따른 성장발달을 위하여 “꿈나무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노원구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중 저신장, 저체중, 과체중 이상인 학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1년 동안 1:1 개인별 맞춤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실에서는 대상자로 등록된 학생의 체성분(근육량, 체지방률, 성장점수) 측정, 복부둘레 검사, 건강행동습관 기초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자가 중등도 이상의 비만으로 확인될 경우 선택적으로 혈액검사(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

책과사람

최민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의 소통법 『내가 말해 줄게요』
최민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의 소통법 『내가 말해 줄게요』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이 책 『내가 말해 줄게요(미메시스, 2017)』는 명배우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엄마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방송인 강주은의 인생과 결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인터뷰집이다. 소통의 관점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문화 차이, 부부 소통, 자녀 교육의 주제를 관통하며 인생사를 되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어떠한 일인지, 진정한 소통의 실질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세밀하게 짚어 낸다.한국인의 피가 흐르지만 캐나다에서 태어나 결혼 전까지 평생 캐나다에서 살아온 캐나다 사람, 강주은. 캐

인터뷰

대한민국 책쓰기멘토 김병완 작가의 『공부에 미친 사람들』 출간기념 인터뷰
대한민국 책쓰기멘토 김병완 작가의 『공부에 미친 사람들』 출간기념 인터뷰 [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적작가' 기성준의 42번째 인터뷰, 삼성전자 연구원을 그만두고 작가로 인생을 전환한 김병완 작가를 만났다. 도서관에서 3년 동안 만권독서를 하고, 3년 동안 60권 이상의 책을 집필하면서 대한민국의 독서법과 책쓰기의 멘토로 불린다. 대표 저서로는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등이 있으며, 현재 한국퀀텀리딩센터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고 있다.Q. 안녕하세요. 김병완 작가님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전직 삼

칼럼

“고객 서비스는 누구나 힘들다”,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잊지 말자!
“고객 서비스는 누구나 힘들다”,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잊지 말자!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칼럼니스트]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힘들어요.”, “고객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고객 서비스로 신음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말이다. 주변을 살펴보면 고객과 서비스에 지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흔히들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 가장 힘들다고들 할 정도이니 말이다. 물리적인 일만 하는 것도 힘이 드는데 고객까지 상대해야 하니 오죽 힘이 들겠는가. 고객 서비스도 고객과 직원의 만남이기 전에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기에 여러 가지로 마음 상하거나 힘든 일이 자주 발생한다.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고객

커뮤니티

용인국악단 신년콘서트 완벽 피날레. 박성희의 해금 협주곡 ‘사랑의 독백’ 화제
용인국악단 신년콘서트 완벽 피날레. 박성희의 해금 협주곡 ‘사랑의 독백’ 화제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용인국악단(단장 박성희)의 신년 갈라콘서트가 지난 8일(화)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감사와 사랑이란 주제로 따뜻하게 자연의 풍요를 품은 국악기로 관객과 함께했다.특히 용인국악단의 단장인 박성희가 협연자로 나서 해금 협주곡 ‘사랑의 독백’을 선보이며 국악기 특유의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또한 모든 공연이 종료된 후 관객들은 무대를 향해 수 분 여간 끊이지 않는 박수갈채를 보내 최고의 공연을 완성한 용인국악단을 향해 감사를 표했다. 이에 화답하듯 다시금 무대에서 관객과 하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