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송암미술관, ‘평양성도’ 보물 지정 기념 강좌 수강생 무료 모집
송암미술관, ‘평양성도’ 보물 지정 기념 강좌 수강생 무료 모집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송암미술관이 ‘평양성도(平壤城圖)’ 보물 지정(제1997호)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4일(목)부터 특별 강좌 ‘평양 혹은 기성, 두 도시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역사적으로 평양은 국방·외교상 거점이었을 뿐만 아니라 무역과 상업이 번성하여 수도 한양에 버금가는 도시였다. 이로 인해 조선후기에는 평양의 모습을 그린 ‘평양성도’가 활발히 제작되었는데, 송암미술관 소장 평양성도는 현존 평양성도 중 가장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8폭 병풍의 장대한 화면에 섬세

책과사람

문화가 있는 날,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 김명자 ‘판소리 한마당’
문화가 있는 날,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 김명자 ‘판소리 한마당’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청라호수도서관이 한가위 명절이 끝난 9월 29일(토) 오후 2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소리꾼 김명자의 판소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중 하루를 정해 시민들에게 공연 및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행사다.이번 판소리 한마당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준비한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인 <오과장 서해바다 표류기>의 원작자인 소리꾼 김명자를 초빙하여, 책 속 이야기를 판소리로 들어보기 위해

인터뷰

자신만의 소리를 깨워라! 소리울림 박혜정 강사 인터뷰
자신만의 소리를 깨워라! 소리울림 박혜정 강사 인터뷰 [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적작가 기성준 기자가 만난 강사’ 14회차 인터뷰로 대한민국 1호 용기부여가 소리울림 박혜정 강사를 만났다. 사람은 자신만의 소리가 있으며, 무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용기부여가 박혜정 강사는 사람들의 무한 잠재력을 깨워주고, 자신만의 소리를 깨워주는 ‘소리울림’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박혜정 강사는 대한민국 1호 용기부여가이며,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집필하였다.Q. 안녕하세요. 작가님 먼저 작가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내가 꿈을 이루

칼럼

[사이다 연애상담소 제인] 나쁜 남자, 바람둥이 남자와 헤어졌는데 너무 외로워요.
[사이다 연애상담소 제인] 나쁜 남자, 바람둥이 남자와 헤어졌는데 너무 외로워요. [한국강사신문 제인 칼럼니스트] 외로움(Loneliness)을 뜻하는 또 다른 표현이 있다. 바로, 스킨헝거(Skin Hunger)다. 말 그대로 “피부가 배고파한다.”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외로운 상태가 되면 스킨십을 원하게 된다. (연애고구마 Q)일명 나쁜 남자, 바람둥이 남자와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있다가 없으니까 너무 외로워서 일을 그만두고 광주로 다시 내려갈까 생각 중이에요.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있으면 너무 괴로울 것 같아서요. 근데 경력을 쌓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선 서울에 있는 게 맞고,

커뮤니티

추석연휴 9월 문화가 있는 날, 야외축제 영화·미술관 할인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추석연휴 9월 문화가 있는 날, 야외축제 영화·미술관 할인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 9월 ‘문화가 있는 날’(9. 26.)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1,892개(9. 18. 기준)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독서의 달 9월을 맞이해 책과 관련된 프로그램 등,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행사들이 전국의 도서관에서 열린다. ▲경남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한심(心) 고전인문학당’[9. 27.(목) 19:00]을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