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인하대학교, 인천중기청과 (사)인천소공인협회와 소공인 제조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인하대학교, 인천중기청과 (사)인천소공인협회와 소공인 제조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7월 5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사단법인 인천소공인협회와 소공인 제조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사)인천소공인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소공인 지원과제의 효율적인 수행 및 지원에 초점을 맞춘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인천중소벤처기업청은 소공인 지원에 필요한 사업 예산과 행정 지원 및 소공인 애로사항 해소, (사)인천소공인협회는 소공인 지원과제의 홍보와 모집, 상담 등을 담당한다.협약 후 첫 번째 사업은 (사)

책과사람

<작가와의 만남> ‘아무튼, 딱따구리’ 박규리, ‘거짓말하는 어른’ 김지은, ‘페인트’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아무튼, 딱따구리’ 박규리, ‘거짓말하는 어른’ 김지은, ‘페인트’ 이희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 기적의도서관’ 개관 1주년 행사를 마련한다.8월 27일 기적의도서관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한다. 구로구는 첫 돌을 기념하고, 주민들에게 문화활동 기회도 제공하기 위해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구로구 관내 100호 도서관인 ‘구로 기적의도서관’은 지난해 8월 신도림동에 문을 열었다. 연면적 1,500㎡, 지상 3층 규모에 북카페, 어린이 열람실, 강당, 청소년․성인 열람실, 동아리방 등이 조성됐다.개관 1주년 행사는 8월

인터뷰

문화기획자 장효선의 '소소일상 낯선대화', 엄마들의 행복을 위한 온오프 모임 플랫폼 진행
문화기획자 장효선의 '소소일상 낯선대화', 엄마들의 행복을 위한 온오프 모임 플랫폼 진행 [한국강사신문 김유라 기자] <소소일상 낯선대화>에서는 엄마와 아이의 행복이 이 시대의 가장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라고 생각하며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카페 하스카 대표이자, 문화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장효선 대표가 기획한 엄마들의 온오프 모임 플랫폼이다.<소소일상 낯선 대화>에서는 엄마들의 행복에 관한 매달 다른 주제로 강사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년 11월부터 시작된 소소한 모임에서는 '엄마들의 자기계발', '아이들의 습관과 관계 그리고 독립', '미래와

칼럼

[영재오 지혜영의 육아칼럼] 첫 상담, 자폐성향이 보입니다.
[영재오 지혜영의 육아칼럼] 첫 상담, 자폐성향이 보입니다. [한국강사신문 지혜영 칼럼니스트] 육아전문가 임서영 소장님을 강의장에서 처음 만났다.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이었다. 그날 강의 주제는 ‘유아 수학강의’였다. 나는 민재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는 하지만, 수학천재인 줄 알았다. 알려주지 않은 수학을 혼자서 숫자 일부터 만까지 적을 수 있는 아이였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날 강의에서 말하는 수학과는 달랐다. 강의를 들으면서 ‘엄마가 저런 방법으로 수학을 가르쳐줘야 하는구나, 나는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 민재가 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네. 이상한데?’ 강의에 집중할수록 머릿속이 복잡해

커뮤니티

영화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크리스타나 로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SF액션스릴러”
영화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크리스타나 로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SF액션스릴러”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1일(화) 20시 50분부터 23시까지 OCN Thrills에서 영화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이 방송된다.2003년 7월 25일 개봉된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 닉 스탈, 클레어 데인즈, 크리스타나 로컨, 데이빗 앤드류스, 마크 페미그리에티, 얼 보엔 조연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은 네티즌 평점 7.23을 받은 108분

독자칼럼

[한승범 칼럼] 코로나19, 대한민국 천국의 문은 닫혔다.
[한승범 칼럼] 코로나19, 대한민국 천국의 문은 닫혔다. [한국강사신문 한승범 칼럼니스트] 현대소설 거장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1899~1986)는 ‘만약 천국이 있다면 도서관 같은 곳일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얼마 전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했다. 인류 역사를 바꾸는 기적을 선보이는 머스크는 흔히 ‘21세기 가장 위대한 천재’로 불리운다. 이런 천재를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동네 도서관이다.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도 마찬가지이다. 교보문고 대산 신용호 창업주의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명언은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코로나19는 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