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김수영 작가 초청 특강 개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김수영 작가 초청 특강 개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충북보건과학대 품성교육센터는 지난 22일 김수영 작가를 초청해 합동강의실에서 간호학과 등 재학생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김수영 작가는 '나의 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대학생들이 목표와 꿈을 설정해야 하는 이유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 그리고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표와 꿈에 관한 많은 조언을 했다. 충북보과대 인지영씨(응급구조과 2학년)는 "작가의 강의를 듣는 내내 나의 목표와 꿈을 어떻게 설정하고 노력해 성취할지에 대해 진지하

책과사람

남원정 소설집 <그리움에 관하여> 출간
남원정 소설집 <그리움에 관하여> 출간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렛츠북이 남원정 소설집 ‘그리움에 관하여’를 출간했다.“그녀를 처음 본 순간이었다. 내 그리움의 시작은 그날이었다.”문학과 음악 등 다방면의 예술 작품을 즐기고 사랑하는 저자 남원정의 첫 번째 소설집. 누구에게나 ‘첫사랑’의 강렬한 기억만큼이나 잊을 수 없는, 끝내 잊히지 않고 마음속 깊이 담아둔 ‘그리움’의 대상 또한 존재한다.그 대상은 어떤 한 ‘사람’이기도, 어떤 한 ‘순간’이기도, ‘감정’이기도 하다. 그 대상에 빠졌던 ‘사랑의 순간들’은 그리움이라는 여운으로 남아 우리를 뒤흔들기도, 버티게도 한

인터뷰

성공의 정의? “더는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는 것”, 베스트셀러 작가 한근태 박사 인터뷰
성공의 정의? “더는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는 것”, 베스트셀러 작가 한근태 박사 인터뷰 [한국강사신문 이승진 기자] 오는 5월 11일(토)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디마크빌딩 9층 교육장에서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제118회 연합나비 독서모임 저자특강이 개최된다. 연사로는 『역설의 역설(클라우드나인, 2019. 2)』의 저자, 한스컨설팅 대표 한근태 박사다.연합나비 독서모임 저자특강의 미디어팀은 한근태 박사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책 『역설의 역설』은 역설을 통해 삶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하고 극과 극을 보게 하고 양면을 살펴보게 하고 그 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Q. 한근태 박사님! 어떤 일을 하시나요?A. 저는 책

칼럼

유산 후 몸 조리, 한약치료로 습관성유산 되지 않도록 해야
유산 후 몸 조리, 한약치료로 습관성유산 되지 않도록 해야 [한국강사신문 배광록 칼럼니스트] 여성들이 분만을 하게 되면 정상적인 호르몬 변화에 따라 출산을 하게 된다. 이에 반해 유산 후에는 호르몬 변화가 뒤죽박죽되면서 자궁이나 전체적인 신체에 불균형을 초래하고 면역력이 저하됨에 따라 산후풍, 만성골반통, 난임, 생리불순, 자궁질환, 우울증 등이 나타날 수 있게 된다. 뿐만아니라 유산이 2번 이상 반복되는 경우 습관성 유산으로 볼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대개 임신 초기에 유산되는 경우에는 겉으로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은데 그렇다 할지라도 유산을 경험한 산모는 육체적 뿐 아니라 정신

커뮤니티

영화 <아가씨> “다양한 갈등과 매력의 스릴러작품, 김민희·김태리·하정우·조진웅 주연”
영화 <아가씨> “다양한 갈등과 매력의 스릴러작품, 김민희·김태리·하정우·조진웅 주연”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금) 23시 20분부터 25일(토) 2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아가씨>가 방송된다.2016년 6월 1일 개봉된 박찬욱 감독,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주연의 영화 <아가씨>는 관람객 평점 7.69, 기자·평론가 평점 7.68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4,288,825명을 기록한 144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영화 <아가씨>는 어린 시절 고아가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가 이모부이자 후견인인 이모부(조진웅)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중에 벌어지는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