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일제시대부터 한국전쟁까지, 법조계의 기원을 추적하다! 김두식의 『법률가들』 저자 특강
일제시대부터 한국전쟁까지, 법조계의 기원을 추적하다! 김두식의 『법률가들』 저자 특강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30일(금) 19시 30분 서교동 창비사옥에서 『법률가들(창비, 2018)』 김두식 저자 강연이 진행된다.이 책 『법률가들』은 우리나라 법조계의 시작점으로서 너무나 중요함에도 주목받지 못했던 해방 후 법조계의 형성 과정을 치밀하게 복원했다. 『헌법의 풍경』, 『불멸의 신성가족』 등을 통해 우리나라 법조계를 날카롭게 분석해온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김두식 교수가 3년 넘는 치밀한 조사 끝에 역사에서 사라진 해방공간의 법조인들을 소환하고 빈 구멍을 채웠다. 한편 『법률가들』의 저자 김두식

책과사람

한국교직원공제회, 문화소외지역 작은 도서관 사업 후원
한국교직원공제회, 문화소외지역 작은 도서관 사업 후원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섰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초등학교의 학교마을도서관 개설에 필요한 금액을 지원하는 개관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학교마을도서관은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에서 개설하는 258번째 도서관으로 교직원공제회의 The-K행복기부금(5천468만6910원)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전달된 The-K행복기부금은 회원들의 행사 참가비로 모은 금액에 교직원공제회가 매칭그랜트 기부금을 더해 조성됐다

인터뷰

간호사에서 캘리그라피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사는 나빛아카데미 정혜선 대표 인터뷰
간호사에서 캘리그라피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사는 나빛아카데미 정혜선 대표 인터뷰 [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적작가 기성준 기자가 만난 강사’ 21회차 인터뷰로 캘리그라피 정혜선 작가를 만났다. 정혜선 작가는 예술과 전혀 관련 없는 간호사에서 캘리그라피 작가로, 강연과 나빛 아카데미 운영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캘리, 아름다움을 쓰다』, 『캘리 수묵일러스트 그리고 수제도장』를 집필하였다.Q. 안녕하세요. 작가님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빛 캘리그라피]라는 아호로 활동하고 있는 캘리그라피 작가 정혜선입니다. 예술과 전혀 관련 없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저는 우연히 한

칼럼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선 “컨슈머 인사이트(Consumer Insight)”를 알아야 한다.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선 “컨슈머 인사이트(Consumer Insight)”를 알아야 한다. [한국강사신문 오상진 칼럼니스트] 올림푸스의 ‘Pen’을 왜 사람들이 열광하면서 Pen을 사기위해 몰려들었을까? 이 현상은 단순한 소비자 트렌드라고 볼 수 있다. 작고, 성능도 뛰어나고, 디자인까지 독특하니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기대감을 더욱 높였던 것이다. 사람들이 좋다니까, 예쁘다니까 그냥 사고 싶어했던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트렌드 전문가들은 이것을 디지로그(Diglog) 현상이라고 말한다. 대표적인 소비자 트랜드라고 볼수 있다.올림푸스에서는 해당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출시 몇 년 전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

커뮤니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서울시 및 자치구 1,800명 모집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서울시 및 자치구 1,800명 모집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한다. 총 1,800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서울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