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서울시교육청-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2018년 임금협약 체결
서울시교육청-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2018년 임금협약 체결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년 3월 25일(월) 15시 30분에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서울지부, 서울일반노동조합)와 2018년 임금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임금협약은 지난 2018년 11월부터 약 5개월간 총 28차례 교섭을 진행하여 노사 양측의 대타협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주요내용은 지난 11월 전국 시․도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에서 집단교섭을 통해 합의한 △기본급 인상 2.6%, △근속수

책과사람

국립중앙도서관, 박영사 더북컴퍼니 해커스어학연구소 ‘2019년도 납본 유공자’ 표창
국립중앙도서관, 박영사 더북컴퍼니 해커스어학연구소 ‘2019년도 납본 유공자’ 표창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늘 25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납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납본 유공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자는 일반도서 부문 박영사(대표 안종만), 연속간행물(잡지) 부문 (주)더북컴퍼니(대표 이소영), 디지털파일 부문 (주)해커스어학연구소(대표 김미준)이다.납본 유공자는 도서관법 제20조에 의거 작년 한 해 동안 법정기일(30일)을 준수하여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고, 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및 ISSN(국제표준

인터뷰

보이스피싱, 사기 등 거짓말에 속아 피해를 보신 분들을 위한 한국인들만의 거짓말 신호!
보이스피싱, 사기 등 거짓말에 속아 피해를 보신 분들을 위한 한국인들만의 거짓말 신호! [한국강사신문 이승진 기자] 오는 4월 13일(토)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디마크빌딩 9층 교육장에서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제117회 연합나비 독서모임 저자특강이 개최된다. 연사로는 『한국인의 거짓말(추수밭, 2016. 11)』의 저자, 한국바디랭귀지연구소 소장 김형희 강사다.연합나비 독서모임 저자특강의 미디어팀은 김형희 강사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책 『한국인의 거짓말』은 한국인들이 어떻게 거짓말하는지 한국인만의 특수성을 5년여의 긴 시간에 걸쳐 추적해 밝힌 최초의 시도다.Q. 어떤 일을 하시는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A. 저

칼럼

명강사의 시간 관리법, “강연 시간보다 5분 일찍 끝내라!”
명강사의 시간 관리법, “강연 시간보다 5분 일찍 끝내라!” [한국강사신문 신동국 칼럼니스트] 어느 회사에 강의하러 갔을 때의 일이다. 일찌감치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앞 시간의 강사가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시간이 지나도 강의를 끝내지 않고 있었다. 청중은 제시간에 끝내지 않는 강사에 대한 불만으로 이미 마음이 콩 밭에 간 듯 보였다.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할 말을 끝까지 하는 그 강사의 모습을 보며 내 속은 타들어갔다. 내가 강의할 시간이 10분 정도 지나서야 그 강의는 끝났다. 청중에게 휴식 시간 10분을 주고 나니 내가 강의할 시간 20분이 훌쩍 달아나버렸다. 이처럼 정해진 시간을

커뮤니티

영화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주연, 패기 넘치고 유쾌한 청춘 수사액션”
영화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주연, 패기 넘치고 유쾌한 청춘 수사액션”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월) 22시 25분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청년경찰>이 방송된다. 2017년 8월 9일 개봉된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관람객 평점 9.03, 네티즌 평점 8.33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653,444명을 기록한 109분 분량의 액션영화다.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명의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을 직접 수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혈기왕성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패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