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울산대곡박물관, ‘고고학으로 본 고대 울산지역’ 공주대학교 홍보식 교수 초청 특강
울산대곡박물관, ‘고고학으로 본 고대 울산지역’ 공주대학교 홍보식 교수 초청 특강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5일(수) 오후 2시에 ‘고고학으로 본 고대 울산지역’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공주대학교 홍보식 교수를 초청하여 울산지역 주요 발굴성과와 고고학적인 특징을 통해 울산의 고대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준비했다.이번 특강을 통해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고고학적 자료를 통해 울산 지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7월 17일(화)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책과사람

MBN ‘엄지의 제왕’, ‘황금알’로 유명한 서재걸 박사의 『서재걸의 New 해독주스 : 대한민국 최고의 해독 전문가가 알려주는 해독의 완결판』
MBN ‘엄지의 제왕’, ‘황금알’로 유명한 서재걸 박사의 『서재걸의 New 해독주스 : 대한민국 최고의 해독 전문가가 알려주는 해독의 완결판』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아침에 한 잔, 저녁에 한 잔으로 건강을 되찾자! 매일매일 독소 빼는 해독 습관 하루 두 잔, 해독주스. 국내 최초로 해독주스를 소개한 MBN ‘엄지의 제왕’, ‘황금알’ 등으로 유명한 서재걸 박사의 해독 비법서”5년 전, 국내 최초로 ‘해독’이라는 단어를 소개하며 해독 열풍을 이끈 대한민국 최고의 해독 전문가 서재걸 박사의 베스트셀러 『서재걸의 해독주스』가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찾아왔다. 여러 방송과 각종 매스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킨 바로 그 ‘해독주스’의 최종 완결판으로,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터뷰

<리더라면 처칠처럼> 윤상모 작가 인터뷰
<리더라면 처칠처럼> 윤상모 작가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작가님 먼저 작가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주식회사 한국마이스터와 BK마린의 대표를 맡고 있고 <리더라면 처칠처럼>을 집필한 윤상모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Q.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책 소개 부탁드립니다.제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30대 중반에 회사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영업팀장이 제 마지막 직책이었습나다. 회사를 창업하고 팀장에서 바로 사장이 되다보니 ‘사장은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가?’ ‘리더라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사장과 관련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칼럼

조전회의 사람숲 이야기 '나를 마주하는 용기'
조전회의 사람숲 이야기 '나를 마주하는 용기' [한국강사신문 조전회 칼럼니스트] 며칠 전 지인을 만났다. 사는 얘기나 하자고 만난 자리다. 첫 마디부터 한숨이 가득했다. 답이 없다. 이것도 안 되고 저것은 더 안 된다는 말을 연거푸 쏟아냈다. 결국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이 같았다. “답이 없다.”문제는 있는데 해결책이 없을 때 우리는 흔히 ‘답이 없다’라고 한다.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당장 해결되지 않으니 없어 보일 뿐이다. 한참을 토하듯 쏟아낸 하소연이 끝나자 서서히 얼굴이 밝아졌다. 스스로 뱉은 말에서 실마리를 찾은 것이다.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할

커뮤니티

경기도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 송아지우유주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소시지 만들기 등 농촌체험장 운영.
경기도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 송아지우유주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소시지 만들기 등 농촌체험장 운영.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본격적인 여름철, 가족과 함께 농촌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싶다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천한 도내 농촌교육농장에 가보자.경기도농업기술원은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중심의 휴가지’라는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각양각색의 농촌교육농장 5곳을 추천했다.농촌교육농장은 농촌의 농업자원을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천하는 교육농장은 ▲농촌과 예술에 빠진 남양주팜아트홀릭, ▲여름휴가 때 뭐할까? 이천 돼지보러오면돼지, ▲통일과 평화가

독자칼럼

조전회의 사람숲 이야기 '강자의 뱃지'
조전회의 사람숲 이야기 '강자의 뱃지' [한국강사신문 조전회 칼럼니스트] 생태계라는 말이 있다. 풀이하면 ‘자연의 있는 그대로의 상태’다. 생태계는 생물의 기능을 중심으로 생산자(녹색식물), 소비자(동물), 분해자(세균 또는 미생물)로 구분된다. 식물은 동물의 먹이가 된다. 동물이 생을 다하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다시 식물의 거름이 된다. 먹고 먹히는 사슬의 관계를 넘어 생명의 근원을 만드는 신성한 관계다. 단순하게 보면 그렇다.사람 사는 세상에도 생태계가 있다. 두 가지의 종류가 존재한다. 강자와 약자다.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인 곁에 딸랑이처럼 붙어 다니던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