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풀꽃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 북콘서트
‘풀꽃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 북콘서트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0월 5일(토) 오후 4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풀꽃 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북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작가와의 대화는 2011년 도종환 시인을 시작으로 김용택 시인, 김병완 작가, 김영하 작가, 안도현 시인, 조정래 작가, 공지영 작가, 이지성 작가와 함께해 왔다. 이번 초청 작가는 풀꽃시인 나태주다.대표작 ‘풀꽃’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로 이뤄진 세 줄의 간결한 시이지만 깊은 울림이 있

책과사람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책으로 자라는 곳, 스웨덴>전 개최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책으로 자라는 곳, 스웨덴>전 개최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주한스웨덴대사관과 국립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은 스웨덴과 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의 해를 기념하여 9월 20일(금)부터 12월 22일(일)까지 <책으로 자라는 곳, 스웨덴>展을 공동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리틀 라이브러리’, ’어린이들이 자라는 곳’,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문학상 및 수상자 소개’로 구성된다.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리틀 라이브러리는 어린이 청소년 관람객이 책을 읽거나, 퍼즐을 맞추고 장난감으로 놀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재현된 공간이다. 리틀 라이

인터뷰

백발백중, 첫 시험에 덜컥 합격한 무서운 초짜, 공영쇼핑 조민지 쇼호스트를 만나다
백발백중, 첫 시험에 덜컥 합격한 무서운 초짜, 공영쇼핑 조민지 쇼호스트를 만나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방송경력이 전무한 상태에서 2019년 공영쇼핑 쇼호스트 공채에 단번에 합격한 조민지 쇼호스트를 만났다. 쇼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좋은 상품들을 진심을 담아 소개하게 될 그녀. 방송 경력자들도 통과하기 어렵다는 쇼호스트 공채에 단기간에 합격한 비결을 살펴보자.Q.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엔 공영쇼핑 공채에 최종 합격한 조민지라고 합니다. 앞으로 홈쇼핑 채널인 공영쇼핑에서 좋은 상품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입니다.Q.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칼럼

주부재테크의 시작, “아니, ‘나와 같은 아이로 키우겠다’”
주부재테크의 시작, “아니, ‘나와 같은 아이로 키우겠다’” [한국강사신문 김유라 칼럼니스트] 막상 아이가 둘이 되니 너무 힘들어 두 아이 모두에게 아무것도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 그동안 읽은 육아서며, 첫아이 때 구입한 책, 카드, 교구도 아무 쓸모가 없었다.첫째는 동생이 태어나자마자 질투하며 퇴행했다. 나는 독차지하던 사랑을 동생과 나누게 된 첫째의 마음을 살펴주지 못했고, 그럴수록 더욱 엇나간 아이는 온갖 사고를 치면서 나를 힘들게 했다. 책 읽는 풍경은 고사하고, 축구공이 아직 치우지 않은 밥상 위로 날아와 그릇을 깨트리는 풍경이 일상인 집이 되고 말았다.그 무렵 우리집엔 깨지는 게

커뮤니티

[17호 태풍 타파 경로·현재위치] 기상청, 22일 3시 서귀포 남남서쪽 370km 부근 해상 접근
[17호 태풍 타파 경로·현재위치] 기상청, 22일 3시 서귀포 남남서쪽 370km 부근 해상 접근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기상청은 오늘 21일(토) 21시 기준 제17호 태풍 ‘타파’가 서귀포 남남서쪽 약 540km 부근 해상에 접근했다고 밝혔다.오늘 22일(일) 3시 제17호 태풍 ‘타파’가 서귀포 남남서쪽 약 370km 부근 해상에 접근하며, 중심기압 965hPa, 최대풍속 37m/s(133km/h), 강도 강의 크기 중형, 진행방향 북쪽, 이동속도 28km/h라고 예측했다.22일(일) 9시 서귀포 남남서쪽 약 210km 부근 해상, 15시 서귀포 동남동쪽 약 70km 부근 해상, 21시 부산 남쪽 약 40km 부근 해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