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뉴스

세계적인 VR·AR 아티스트와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 ‘글로벌 개발자 포럼(GDF)’ 개막
세계적인 VR·AR 아티스트와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 ‘글로벌 개발자 포럼(GDF)’ 개막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GDF 2019)’이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조광주, 정윤경 도의원, 국내외 VR·AR산업 관계자, 문화예술인 등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18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개발자 포럼은 경기도의 대표 가상증강현실 관련 국제컨퍼런스로 2017년 처음 시작돼 매해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해 주제는 ‘경험의 확장(Beyond Experience)’으로 가상

책과사람

신간소개, 인문학 추천도서 철학의 맥락 1권에 담은 입문서 『미치게 친절한 철학』
신간소개, 인문학 추천도서 철학의 맥락 1권에 담은 입문서 『미치게 친절한 철학』 [한국강사신문 이승진 기자] 최근 인문학이 유행함에 따라 대중들의 철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그러나 일반 독자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 철학의 고전 1권을 읽는 것도 부담을 느낀다. 도서 『미치게 친절한 철학(2019.6)』은 맥락에 따라 읽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언어로 구성했다.‘애플인문학당’에서 대중을 대상으로 철학을 강연해온 안상헌 대표가 오랜 기간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을 간추린 책이다. 그는 책에서 철학에서 지식보다 큰 맥락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책은 누구나 이해할

인터뷰

우리아이 공감능력을 키우게 한 부모특공대 추정희 작가 인터뷰
우리아이 공감능력을 키우게 한 부모특공대 추정희 작가 인터뷰 [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적작가’의 70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 집필한 추정희 작가를 만났다. 추정희 작가는 학사, 석사를 유아교육으로 전공하고, 교사부터 원장까지 20년이 넘도록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은 아이들의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부모특공대를 운영하면서 나눈 이야기이다. Q. 안녕하세요. 추정희 작가님,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 저자 추정희입니다. 저는 학사, 석

칼럼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 노후준비·은퇴설계의 변화 “재무관리에서 여가 활동으로”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 노후준비·은퇴설계의 변화 “재무관리에서 여가 활동으로” [한국강사신문 이용섭 칼럼니스트] 노후준비 영역 간 비중에 변화가 온다. 이제껏 주로 재무영역 중심의 편향적인 은퇴준비나 노후설계에 접근해 왔다면 점차 삶의 전 분야에 대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과거 노후자금 중심의 노후준비를 강조하였다면 이제는 재무적인 문제를 넘어서서 비 재무적인 측면도 조화와 균형감 있게 고려해야 한다. 즉, 노후자금은 물론이고 노후를 위한 변화관리, 건강관리, 내 일 찾기, 여가 활동, 주거 및 대인관계 등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전반적인 측면에서 균형감 있는 준비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커뮤니티

영화 <고잉 투 브라질> “환상의 브라질에서 환장의 파티를! 패트릭 밀레 감독 드라마작품”
영화 <고잉 투 브라질> “환상의 브라질에서 환장의 파티를! 패트릭 밀레 감독 드라마작품”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0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의 ‘도도한 영화’ 코너에서 영화 <고잉 투 브라질(Going to Brazil)>이 소개될 예정이다.2019년 7월 23일 개봉예정인 패트릭 밀레 감독, 마르고 반시옹, 바네사 가이드, 알리슨 휠러, 필리핀 스틴델 주연의 <고잉 투 브라질>은 95분 분량의 프랑스 드라마영화다.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고잉 투 브라질> 속으로 들어가 보자. 프랑스에서 한 집에 살고 있는 ‘아가트’와 ‘릴리’, ‘클로에’는 잠수 탄 절

독자칼럼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박지훈의 곰돌이 투자교실 ① “지금은 주식에 투자할 시기인가?!” [한국강사신문 박지훈 칼럼니스트] 내가 10년 전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2008년 1월 22일에 아무런 공부 없이 충동적으로 ‘LG디스플레이’ 200주를 샀다. 지인의 추천도 어떤 정보 없이 산 주식이 오르기 시작해 뛸 듯이 기뻤다.생각 없이 산 주식이 20%나 오르자 왜 더 많이 사지 않았을까하고 내 자신을 자책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 내가 가진 모든 현금으로 800주를 더 샀다. 주식은 더 올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가 조금씩 떨어지더니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