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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주연의 영화 <순수의 시대>, “신하균·장혁과 호흡을 맞춘 야망의 조선, 숨겨진 순수의 시대!”
신하균·장혁·강한나·강하늘 주연의 영화 '순수의 시대'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5년 3월 5일 개봉된 안상훈 감독,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주연의 <순수의 시대(Empire of Lust)>는 관람객 평점 6.40, 네티즌 평점 6.27을 받았으며, 관객수 470,308명을 기록한 113분 분량의 영화다.

주연을 맡은 탤런트 겸 영화배우 강한나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방송으로 <아는 와이프>, <그냥 사랑하는 사이>, <귀취등지목야궤사>, <크로스 컨트리> 등이 있으며, 영화로는 <일어나기>, <순수의 시대>, <우는 남자>, <동창생>, <롤러코스터>, <수상한 동거> 등이 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주연의 <순수의 시대(Empire of Lust)>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영화 '순수의 시대' 포스터 <사진=네이버 영화>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 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의 최초의 반역, 야망의 시대를 거스르는 그의 순수는 난세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와 막 태어난 왕국 조선의 운명을 바꿀 피 바람을 불러온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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