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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관객수 160만을 기록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영화, 전쟁터 한복판에서 인류의 미래가 걸린 선택”
누적관객수 160만을 기록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8일(토) 17시 5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채널CGV에서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가 방송된다. 2013년 5월 30일 개봉된 J.J. 에이브럼스 감독,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네티즌 평점 8.97, 기자·평론가 평점 7.94를 받았으며, 관객수 1,607,555명을 기록한 132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주연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976년생으로 맨체스터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런던극예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화로는 <토르 : 라그나로크>, <셜록 : 유령신부>,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으며, TV방송으로 <셜록 시즌 1·2·3·4>, <할로우 크라운 :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수상경력으로 대영 제국 훈장(CBE), 제18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포스터 <사진=네이버 영화>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액션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 속으로 들어가 보자.

두려움이 낳은 자, 가장 강력한 적이 되어 돌아오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귀환한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하지만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전세계는 거대한 위기에 빠지고, 스타플릿 내부까지 공격 당하며 공포와 충격은 더욱 커져만 간다. 테러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스타플릿의 최정예 대원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의 분노가 극대화될수록 세상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내부의 적에 의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된 엔터프라이즈호! 커크 함장과 대원들은 초토화된 전쟁터 한복판에서 인류의 미래가 걸린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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