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 책기부 캠페인 ‘지혜를 나누는 책 한 권의 기적’ 진행

책기부 캠페인 ‘지혜를 나누는 책 한 권의 기적’ 진행 <사진=지파운데이션>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은 책기부 캠페인 '지혜를 나누는 책 한 권의 기적'을 통해 중고 도서를 기부 받는다고 밝혔다. 기부 받은 중고책은 지역아동센터, 미혼모 시설 등의 국내복지시설과 해외 저개발국가에 전달된다.

지파운데이션은 한글 뿐 아니라 영어, 불어로 된 중고책을 기부 받고 있으며, 기부자는 기부도서에 대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아 세액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회복지시설 및 저개발국가에 전달된 도서는 아동, 청소년, 미혼모,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이 책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여동근 과장은 “책장에 꽂혀있던 책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혜를 나눠주고 꿈을 전하는 의미 있는 연말 선물이 될 것이다.”며 “많은 분들이 기부도 하고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외교부로부터 인가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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