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박수건달, “누적관객수 389만 명을 기록한 박신양·엄지원 주연의 코미디영화 <박수건달>”
누적관객수 389만 명을 기록한 박신양·엄지원 주연의 코미디영화 '박수건달'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토) 14시 50분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 영화 <박수건달>이 방송된다. 2013년 1월 9일 개봉된 조진규 감독,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주연의 <박수건달>은 네티즌 평점 8.09를 받았으며, 관객수 3,897,969명을 기록한 127분 분량의 코미디 영화다.

주연을 맡은 박신양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96년 영화 <유리>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배우학교>, <박수건달>, <미쓰GO>, <싸인>, <바람의 화원>, <쩐의 전쟁>, <눈부신 날에>, <파리의 연인>, <범죄의 재구성>, <4인용 식탁>, <달마야 놀자>, <인디안 썸머>, <킬리만자로>, <화이트 발렌타인>, <약속>, <내 마음을 뺏어봐>, <편지>, <쁘아종>, <모텔 선인장>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 2007년 SBS 연기대상 대상, 네티즌 최고인기상, 10대 스타상, 2007년 제24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베스트 드레서, 2004년 SBS 연기대상 대상, 1999년 제7회 춘사영화제 남자연기상 외 다수가 있다.

박신양·엄지원 주연의 코미디영화 '박수건달' 포스터 <사진=네이버 영화>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코미디영화 <박수건달> 속으로 들어가 보자.

건달로 사느냐, 무당으로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하는 보스 가라사대, 쪽 팔리면 건달 아니라 안카나!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