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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쿠아맨, “최고의 심해액션 블록버스터! 일간관객수 40만 명을 기록해 흥행영화 1순위 기록”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12월 19일 개봉된 제임스 완 감독, 제이슨 모모아, 앰버 허드, 니콜 키드먼, 패트릭 윌슨, 윌렘 대포, 돌프 룬드그렌 주연의 영화 <아쿠아맨(Acuaman)>은 관람객 평점 8.80, 네티즌 평점 8.56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기준 일간관객수 405,761명, 누적관객수 1,250,124명으로 흥행 1순위를 기록 중이다.

영화 <아쿠아맨>은 히어로 영화의 특징을 잘 살린 다양한 액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다.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아틀란티스, 블랙 만타와의 지상 대결, 트렌치 세계에서의 전투장면 등 영화의 실사와 컴퓨터그래픽 복합처리 완성도가 크다는 평이다. 특히 바다 속 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심해액션은 최고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아쿠아맨>은 평범한 등대지기의 아들로 등장한 ‘아서 커리’가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중세계 아틀란티스의 리더가 된다는 스토리다. ‘아서 커리’는 아틀란티스 여왕의 아들이었음을 알고 리더로서의 아쿠아맨으로 활약한다. 수중세계를 오염시키는 육지 사람들과 그러한 육지 세상을 침략하려고 하는 아틀란티스인들 사이에서 갈등한다. 아쿠아맨은 DC 코믹스 히어로 중 가장 남성적인 캐릭터로서의 강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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