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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노트북, 닥터스트레인지 등으로 유명한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로맨틱 판타지영화”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3년 12월 5일 개봉된 리차드 커티스 감독, 도널 글리슨,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어바웃 타임>은 관람객 평점 9.22, 네티즌 평점 9.15점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396,313명을 기록한 멜로·로맨스·코미디 영화다.

주연을 맡은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Anne McAdams)는 1978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요크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고, 2001년 드라마 <샷건 러브 돌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게임 나이트>, <디서비디언스>, <닥터 스트레인지>, <트루 디텍티브 2>, <알로하>, <스포트라이트>, <에브리띵 윌 비 파인>, <사우스포>, <모스트 원티드 맨>, <어바웃 타임>, <투 더 원더>, <패션, 위험한 열정>, <서약>, <미드나잇 인 파리>, <셜록 홈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 <나이트 플라이트>,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어바웃 타임>은 미래에서 자신의 과거를 변경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이 가능한 남자의 이야기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이 남자가 첫눈에 반한 여자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한다는 판타지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어바웃 타임>은 영화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의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했던 리차드 커티스(Richard Curtis) 감독의 영화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노팅힐(Nothing Hill, 1999)>, <브리짓 존스의 일기(Bridget Jone's Diary, 2001)> 등의 로맨틱 코미디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다.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던 작품은 영화 <러브 액츄얼리>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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