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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카오스재단, 정택동·임채영·최선호·김빛내리 교수등 초청 자연과학 공개 강연회 개최과학자의 꿈과 도전 : 과학 선율, 북한 출신 과학자들과의 대담도 마련
2018년 2월 열린 제25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공개 강연 모습 <사진=KAO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이준호)과 카오스재단(이사장 이기형)이 주최하고 인터파크가 후원하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공개 강연 “과학자의 꿈과 도전: 과학 선율”이 오는 2월 9일(토) 9시 30분부터 16시까지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자연과학 공개 강연”은 서울대학교의 대표적인 과학 나눔 프로그램으로 1994년 1회 강연을 시작으로 20년이 넘게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 26회째다.

2015년 22회부터는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이 과학 지식의 공유를 모토로 설립한 비영리 재단인 카오스재단의 참여로 무대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공연의 형식을 빌리는 등 좀 더 흥미로운 과학 강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강연은 22회부터 이어진 “과학자의 꿈과 도전”을 대주제로 하고 있으며, “과학 선율”이라는 부제로, 석학 4인의 강연, 북한 출신 과학자들과의 대담, 서울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 SNUPO의 앙상블 공연 등이 마련된다.

YTN 맹수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정택동 교수가 ’사랑의 배터리 – 전기 화학’, 서울대학교 통계학부 임채영 교수가 ‘데이터 과학과 CSI’, 물리천문학부 최선호 교수가 ‘파동의 세계 – 바이올린에서 중력파까지’ 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가 ‘RNA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북한 과학도들에게 듣다’를 주제로 북한 출신 과학자들과의 대담도 마련돼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공개 강연에는 800여명의 고등학생, 200여명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생과 과학을 좋아하는 500여명의 개인 참가자 등 총 1,500여명이 자연과학의 대향연에 참석 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공개 강연의 개인 참가 신청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에 한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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