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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레이커블, “<식스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스릴러영화, 안 다치는 남자 vs 늘 다치는 남자”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토) 20시부터 22시 1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이 방송된다. 2000년 12월 9일 개봉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브루스 윌리스, 샤무엘 L. 잭슨 주연의 <언브레이커블>은 네티즌 평점 7.39를 받은 107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언브레이커블>은 필라델피아에서 벌어진 대형 열차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남자와 어떤 사고에도 다치지 않는 그를 찾아다니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어떤 사고에도 강한 남자와는 달리 그를 따라다니는 남자는 작은 충격에도 크게 다치는 몸을 지녔다는 설정이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충격적 결말로 이어지는 스토리다.

이 영화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 <식스 센스>로도 유명하다. 1992년 영화 <분노를 위한 기도>로 데뷔한 인도계 미국인 영화감독으로 <글래스>, <더 비지트>, <애프터 어스>, <데블>, <라스트 에어벤더>, <해프닝>, <레이디 인 더 워터>, <빌리지>, <싸인>, <언브레이커블> 등을 연출했다. 수상경력으로 2000년 엠파이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2000년 새틀라이트 어워즈 최우수 각본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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