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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레이첼 맥아담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로맨스영화, 첫 사랑이 마지막 사랑으로!”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일) 6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 영화 <노트북>이 방송된다. 2004년 11월 26일 개봉된 닉 카사베츠 감독, 라인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노트북>은 관람객 평점 9.47, 네티즌 평점 9.05를 받았으며, 관객수 608,552명을 기록한 123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이 영화는 어린 시절 만난 남녀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첫사랑을 끝까지 지켜내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Anne McAdams)는 1978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요크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고, 2001년 드라마 <샷건 러브 돌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게임 나이트>, <디서비디언스>, <닥터 스트레인지>, <트루 디텍티브 2>, <알로하>, <스포트라이트>, <에브리띵 윌 비 파인>, <사우스포>, <모스트 원티드 맨>, <어바웃 타임>, <투 더 원더>, <패션, 위험한 열정>, <서약>, <미드나잇 인 파리>, <셜록 홈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 <나이트 플라이트>,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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