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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영화 <아쿠아맨>으로도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의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공포영화!”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일) 10시 2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 <컨저링(The Conjuring)>이 방송된다. 2013년 9월 17일 개봉된 제임스 완 감독, 패트릭 윌슨, 베라 파미가, 릴리 테일러, 론 리빙스턴, 조이 킹, 매켄지 포이 주연의 <컨저링>은 기자·평론가 평점 7.33, 네티즌 평점 7.85를 받았으며, 관객수 2,262,758명을 기록한 112분 분량의 공포·스릴러영화다.

영화 <컨저링>은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로도 유명하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유명한 귀신연구자와 초자연 연구자와 함께 악마의 존재를 찾아다닌다는 설정이다. 역대 공포영화 개봉성적 1위, 2013년 최고의 공포영화로 선정됐으며, 영화개봉 후 17일 만에 1억 달러를 벌어들인 흥행영화다.

이 영화의 제임스 완(James Wan) 감독은 영화 <아쿠아맨>을 연출한 감독으로도 유명하며, <인시디어스4>, <더 넌>, <요로나의 저주> 등을 제작하기도 했다. 제임스 완 감독은 1977년 말레이지아에서 태어났으며, 2003년 영화 <쏘우>로 데뷔했고, 2016년 42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액션·모험상, 2005년 브루쉘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판타지 필름 페가수스상 등을 수상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패트릭 윌슨(Patrick Wilson)은 1973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카네기멜론대학교 연기학과를 졸업했고, 2003년 드라마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아쿠아맨>, <커뮤터>, <카인드 오브 머덤>, <컨저링 1·2>, <지퍼>, <인시디어스 1·2>, <프로메테우스>, <더 트랩 : 난간 끝에 선 남자>, <스위치>, <왓치맨>, <패신저스>, <리틀 칠드런>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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