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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후드, “러셀 크로우 주연의 액션영화, 최고의 활쏘기 실력자가 폭정에 맞서 세상을 바꾸다!”
<사진=네이버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일) 12시 30분부터 15시까지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 영화 <로빈 후드(Robin Hood)>가 방송된다. 2010년 5월 13일 개봉된 리들리 스콧, 러셀 크로우, 케이트 블란쳇, 막스 폰 시도우 주연의 <로빈 후드>는 기자·평론가 평점 6.38, 네티즌 평점 7.2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570,681명을 기록한 140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로빈 후드(Robin Hood)’는 중세 영국의 전설적인 영웅으로 영국 민담에 등장하는 가공의 인물이다. 로빈 후드는 호걸들과 함께 불의한 권력에 맞서고 욕심 많은 관리나 부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가난한 이를 돕는 의적으로 표현된다. 초기 민담에서 로빈 후드는 평민의 신분으로 등장하나 후기에는 헌팅턴 백작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로빈 후드의 이야기는 소설,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소재가 되었다.

영화 <로빈 후드>는 평민이지만 탁월한 활쏘기 실력을 지닌 로빈후드(러셀 크로우)가 프랑스 전투에서 공적을 세워 왕의 신임을 받지만, 왕이 사망한 후 후임 왕이 자행하는 폭력적인 정치에 대항해 맞선다는 스토리다.

<사진=네이버영화>

주연을 맡은 러셀 크로우(Russell Crowe)는 1964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고, 1972년 Nine Network 드라마 <Spyforce>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보이 이레이즈드>, <나이스 가이즈>, <워터 디바이너>, <노아>, <맨 오브 스틸>, <브로큰 시티>, <레미제라블>, <쓰리 데이즈>, <로빈 후드>, <아메리칸 갱스터>, <어느 멋진 순간>, <신데렐라 맨>, <마스트 앤 커맨더>, <뷰티풀 마인드>, <글래디에이터>, <인사이더>, <LA 컨피덴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9년 영국 엠파이어 어워드드 특별상, 2009년 호주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5년 호주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2년 제5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2002년 제8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02년 제5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영화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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