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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관객수 470만의 애니메이션 영화, 경찰학교 수석졸업생 토끼 경찰관의 좌충우돌 성장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일) 12시 10분부터 14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주토피아(Zootopia)>가 방송된다. 2016년 2월 17일 개봉된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감독, 지니퍼 굿윈(주디 홉스 목소리), 제이슨 베이트먼(닉 와일드 목소리), 샤키라(가젤 목소리), 이드리스 엘바(보고 목소리) 주연의 <주토피아>는 관람객 평점 9.33, 네티즌 평점 9.35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4,706,158명을 기록한 108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영화다.

<주토피아>는 <겨울왕국>, <빅 히어로> 등으로 유명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5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주먹왕 랄프>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오리지널 스토리의 작품이다. <주토피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선 의외로 복잡하고 현대적인 주제, 스케일이 커진 무대, 사회를 깊게 파고드는 스토리다. 인종에 대한 다양성과 이로 인한 편견을 다루는 등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의 실험적인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토피아>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가득 찬 경찰학교 수석졸업생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가 펼치는 이야기다. 토끼로서는 처음으로 주토피아 경찰청 소속이 된 그녀는 이 곳에서 일하게 된 최초의 토끼다. 덩치 크고 힘센 동물들만 가득한 직장생활이 쉽지는 않지만 적극적이고 활기차게 꿈을 이루어간다는 스토리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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