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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덴티티,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스릴러영화, 17(목) 후속작품 <글래스> 개봉예정”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일) 14시 20분부터 16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23 아이덴티티>가 방송된다.

2017년 2월 22일 개봉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로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주연의 <23 아이덴티티>는 관람객 평점 7.94, 네티즌 평점 7.6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675,819명을 기록한 117분 분량의 영화다. 이 영화는 한 남자 안에 23개의 다양한 인격이 혼재해 있다는 설정으로 진행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요소를 모두 갖춘 영화다.

오는 17일(목)에는 후속 작품으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주연의 스릴러영화 <글래스>가 개봉될 예정이다. <글래스>는 통제할 수 없는 24번째 인격을 깨운 주인공과 초인적인 몸을 지닌 남자, 그리고 뛰어난 머리의 남자까지 한데 모여 펼쳐지는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23 아이덴티티>와 오는 17일(목) 개봉 예정인 후속 작품 <글래스>의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은 윌리엄 스탠리 밀리건(1955~2014)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77년 강력범죄를 저질러 체포되었으며, 1978년에 해리성 정체장애(다중인격) 정신질환자로 판정받아 무죄 선고받는다. 그는 영화 <23 아이덴티티>의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로 총 24개의 인격을 지녔다. 10개의 초기 인격과 추가로 발견된 14개의 인격이 있었다. 그들은 돌아가면서 그의 정신을 지배했으며, 24번째 인격은 교사(Teacher)로 나머지 23개의 자아를 하나로 융합시킨 인격이다.

특히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 <식스 센스>로 유명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1992년 영화 <분노를 위한 기도>로 데뷔한 인도계 미국인 영화감독이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로는 <글래스>, <더 비지트>, <애프터 어스>, <데블>, <라스트 에어벤더>, <해프닝>, <레이디 인 더 워터>, <빌리지>, <싸인>, <언브레이커블> 등이 있다. 2000년 엠파이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2000년 새틀라이트 어워즈 최우수 각본상 등을 수상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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