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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부터 보고서 작성, 회의시간, 애인을 위한 선물, 오후의 커피 한 잔까지 우리는 매순간 경제적 선택지 앞에 놓인다!”제73회 마포나비소풍 독서포럼 개최
<사진=엔터스코리아>

[한국강사신문 김민 기자] 오는 1월 2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마포구 망원동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제73회 마포나비소풍 독서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독서포럼에는 박정호 작가가 참석하여 그의 저서 『아주 경제적인 하루』를 주제로 저자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엔터스코리아>

박정호 작가는 KDI 전문연구원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현재 여성부 양성평등위원,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상임이사, 이야기경영연구소 기획위원, 세종시 지역산업발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득 디자인을 통한 혁신 창출에 관심이 생겨 홍익대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해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한 바도 있다. 경제, 경영, 디자인, 인문학, 사회문제 등 쌓은 지식들을 대중들과 나누고자 MBC 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KBS1 ‘아침마당’, KBS2 ‘여유만만’, EBS ‘TESAT 경제강의’ 등 다양한 매체와 주요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보통 사람들을 위한 교양 경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엔터스코리아>

이번 강연에서 박정호 작가는 이론이라는 틀 때문에 현실에 써먹지 못했던 10가지 경제 원리를 쉽고 명료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박정호 작가는 성과급을 받을 때, 선물을 주고받을 때, 투표를 할 때, 설문조사에 답할 때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상황 속에도 경제 원리들이 숨어있다고 말한다. ‘여름철 기온 21도에서 수학 성적이 가장 많이 오른다’, ‘수학, 과학 전공 여학생 수가 적은 이유는 선생님 편견 때문이다’ 등의 연구 주제만 보더라도 경제학이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이 들어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박정호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일상에서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들을 찾아내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계획이다. 박정호 작가는 “경제학은 삶의 여러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직접적인 혜안을 제공하는 유용한 도구로 거듭난 상태다. 삶에 밀접해 있는 경제 도구들을 이해해야 손해 보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경제활동의 주체들에게 ‘경제적인 하루’를 살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안내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민 기자  id89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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