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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사서가 권하는 ‘이 책 어때요?’
<자료=군포시청>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군포시(시장 김윤주)는 군포시 사서가 권하는 ‘이 책 어때요?’ 3월 추천도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 도서로는 <열한 계단(채사장, 웨일북)>,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레프 톨스토이, 조화로운삶)>, <나의 친애하는 적(허지웅, 문학동네), <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목수정, 생각정원)>, <화가의 마지막 그림(이유리, 서해문집),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느낀다(최영도, 기파랑)>,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기시미 이치로, 을유문화사)>가 있다.

아동·유아·청소년 도서로는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정여민, 주니어김영사)>, <우정이 맘대로 되나요?(문지현&박현경, 글담출판), <세계 시민 수업 : 난민(박진숙, 풀빛)>, <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류은, 한국셰익스피어)>,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김진희, 문학동네)>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중앙도서관(032-390-8890)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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