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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와 뮤지컬로 인문학을 보자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군포시(시장 김윤주)는 산본도서관이 ‘2017년 상반기 열린인문학’ 강좌 계획을 공개하고, 이달부터 5월까지 매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군포시산본도서관이 희대의 고전 삼국지, 명작 뮤지컬, 다양한 옛이야기 등을 통해 인문학을 더욱 쉽게 전파할 예정이다. 3월부터 시작돼 6월까지 매월 다른 주제의 강좌가 진행되는 열린인문학은 참여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분야의 예를 들며 설명한다.

삼국지와 삼국지연의의 시대와 인물을 비교해 역사와 문학의 차이 등을 이해하고, 뮤지컬을 감상하며 작품 속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를 읽는 능력을 키우며, 각종 이야기에 얽힌 세상과 인간관계의 상징을 해석하는 등 재미와 지혜를 모두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열린인문학 수강생들은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으로 시대를 읽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매월 새로운 강좌를 선보이는 열린인문학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 강좌 정보는 군포시 도서관 홈페이지(www.gunpolib.go.kr)를 확인하면 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산본도서관(031-390-884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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