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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관객수 544만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판타지영화, 최강의 마블히어로 탄생!”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3일(일) 17시부터 19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스콧 데릭슨 감독, 베네딕트 컴버배치·레이첼 맥아담스·틸다 스윈튼·매즈 미켈슨·치웨텔 에지오포 주연의 미국 액션영화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가 방송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6년 10월 26일 개봉된 115분 분량의 판타지영화로 관람객 평점 8.88, 네티즌 평점 8.7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447,269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사고로 실의에 빠진 천재 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모든 것을 걸고 찾아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가장 강력한 히어로로 탄생한다는 스토리다. 이 영화의 스콧 데릭슨 감독은 <살인소설 1·2>, <지구가 멈추는 날>,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헬레이저 5> 등의 감독으로도 유명하며, 2017년 43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을 수상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976년생으로 맨체스터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런던극예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화로는 <토르 : 라그나로크>, <셜록 : 유령신부>,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으며, TV방송으로 <셜록 시즌 1·2·3·4>, <할로우 크라운 :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수상경력으로 대영 제국 훈장(CBE), 제18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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