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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는 특강쇼 빅뱅, 미국 정치 문제 전문가 김지윤 박사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길" 특강
김지윤 박사 <사진=EBS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4일(목) 19시 50분 EBS1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이하 빅뱅쇼)에서는 미국 정치 문제 전문가 김지윤 박사가 출연하여 강연을 진행한다.

빅뱅쇼에서는 2주에 걸쳐 세계 경제 흐름의 화두인 미·중 패권 경쟁을 다룬다. 지난주 빅뱅쇼에서는 한·중 관계 전문가 우수근 교수와 함께 우리가 취해야 할 외교 전략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번 특강에서는 미·중 패권 경쟁을 미국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김지윤 박사와 함께 알아본다.

▲세계는 지금 ‘투키디데스의 함정’에 빠졌다?! : 고대 스파르타와 아테네의 전쟁에서 유래해,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상황을 설명하는 데 쓰이고 있는 ‘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는 기존 패권국과 빠르게 부상하는 신흥 강대국이 부딪히는 상황을 설명하는 데 쓰인다. 하버드 대학교 그레이엄 앨리슨 교수의 프로젝트에 따르면 지난 500년간 신생 패권국이 기존 패권국에 도전하는 16번의 상황 중 12번이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신냉전 시대가 도래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미국과 중국의 경쟁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미국이 무역 전쟁을 빌미로 중국의 ‘싹 자르기’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김지윤 박사의 이야기가 빅뱅쇼에서 공개된다.

<사진=EBS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

▲Uncertainty(불확실성)의 반대말은? : 미국 트럼프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세계 언론 곳곳에서는 ’불확실성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이야기한다. 전 세계가 미국의 행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금, 김지윤 박사는 트럼프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이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현명한 줄타기 외교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 박사. 그녀는 국제사회에서는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기에 Uncertainty(불확실성)의 반대말은 OO라고 이야기한다. 과연 OO이란 무엇일까?

퀘스터들의 질문을 통해 진실을 알아가는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은 매주 목요일 19시 50분, EBS1에서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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