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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송현욱 연출, 박해영 극본, 서현진·에릭 주연의 동명이인 오해 로맨스 드라마”
<사진=OtvN>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오는 17일(일) 8시 55분부터 21시 15분까지 OtvN에서 <또 오해영> 9회부터 18회까지 방송된다. 오늘 16일(토) 8시부터 20시 55분까지 <또 오해영> 1회부터 8회까지 방송 중이다.

<또 오해영>은 2016년 5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 방영된 송현욱 연출, 박해영 극본의 18부작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서현진, 전혜빈)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 작품이다.

OtvN <또 오해영> 제작진이 소개하는 드라마 <또 오해영>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선택을 달리 할 타이밍이 온다. 인생 참 지지부진하다, 혹은 지겹게 갈등이 계속된다 싶을 때,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할 타이밍이 온다. 미래가 보이는 한 남자. 미래의 상황을 바꿔보려고 애쓰지만, 미묘한 변주만 있을 뿐,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다. 달리 살아보리라. 그리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의 해갈을 느껴보리라. 여자 또한 다른 선택을 하기로 결심한다. 더 이상 잘난 여자의 들러리나 해주면서, 못난 여자 코스프레 하면서 살 수는 없다. 이제 난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고 맹세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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