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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니스> “해리슨 포드 주연 영화, 살인현장의 목격자를 보호하는 마약반 형사 이야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토) 22시 55분 EBS1에서 세계의 명화 <위트니스(Witness)>가 방송된다. 1986년 3월 1일 개봉된 해리슨 포드 주연의 <위트니스>는 네티즌 평점 8.27을 받은 112분 분량의 로맨스·스릴러영화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피터 위어 감독의 영화 <위트니스>는 마약반 형사가 살인현장을 목격한 미망인과 어린 아들을 보호하고 범인과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위트니스>가 현대문명과 19세기 청교도적 문명 사이의 긴장감이 매우 이채롭게 그려지며, 드라마와 스릴러, 로맨스적 요소가 뒤섞인 뛰어난 구성으로 평단에서도 좋은 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1985년 아카데미상에서 8개 부문 후보로 올라 각본상과 편집상을 수상하고, 골든글로브상에서는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피처 위어는 연출 이외에도 제작, 각본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는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트루먼 쇼>, <위대한 정복자>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는 194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2049>,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익스펜더블 3>, <42>, <앤더스 게임>, <특별조치>, <크로싱 오버>, <파이어월>, <호미사이드>, <식스 데이 세븐 나잇>, <에어포스 원>, <데블스 오운>, <긴급명령>, <도망자>, <패트리어트 게임>, <위트니스>, <블레이드 러너>, <레이더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42회 새턴 어워즈 남우주연상, 2013년 제9회 취리히 영화제 평생공로상, 2013년 제56회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피터 제이 오언스상, 2013년 시네마콘 시상식 평생공로상, 2011년 제64회 로카르노 영화제 평생공로상, 2003년 미국 영화연구소 평생공로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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