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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 주연 판타지영화, 아름다운 벨과 저주에 걸린 야수의 사랑과 운명”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0일(일) 12시부터 14시 3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가 방송된다. 2017년 3월 16일 개봉된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주연의 <미녀와 야수>는 관람객 평점 8.99, 네티즌 평점 8.79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138,330명을 기록한 판타지영화다.

영화 <미녀와 야수>는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는 설정이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가 1991년 개봉했던 자사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실사 뮤지컬 영화다. 감독은 <시카고>의 각본을 쓰고 <드림걸즈>, <브레이킹 던 1, 2부>를 연출했던 빌 콘던이 맡았다.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 개스톤 역에 루크 에반스, 개스톤의 친구인 르푸 역에 겨울왕국에서 올라프의 목소리를 맡았던 조시 개드,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주제가 'Beauty and the Beast'를 불렀던 미세스 팟 역에 엠마 톰슨, 벨의 아버지 모리스 역에 케빈 클라인이 캐스팅 됐다. 또한 원작을 작곡했던 작곡가 앨런 멩컨이 <라푼젤>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 참여하는 것은 물론 실사 영화를 위한 새로운 노래를 추가로 작곡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엠마 왓슨(Emma Watson)은 1990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브라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더 서클>, <미녀와 야수>, <콜로니아>, <리그레션>, <노아>, <디스 이즈 디 엔드>, <블링 링>, <월플라워>,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발레 슈즈>,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영국 패션 어워즈 영국 스타일상, 2014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올해의 아티스트상, 2013년 제22회 MTV 무비어워드 트레일블레이저상,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여자 드라마틱영화배우, 2012년 제21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웅상,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섬머 여자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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