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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돌봄공백 대비 특별 방과후 프로그램 ‘무지개 놀이터’ 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의 특별프로그램으로 ‘무지개 놀이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무지개 놀이터’는 2019학년도 제1기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이 개시되는 3월 11일 이전 일주일 동안, 초등학생들의 방과후수업이 진행되지 않아 돌봄의 공백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도봉구에서 준비해서 진행한 특별 방과후 프로그램이다.

도봉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 협약을 체결한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도봉·신방학·숭미·신화·월천초에 ‘무지개 놀이터’를 개설했고, 5개 학교에서 총 8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진=도봉구청>

이번 ‘무지개 놀이터’에는 각 학교에서 매일 2개의 마을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관내 마을교사 39명이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캘리, 동화미술, 재미보드, 흙놀이, 걱정인형, 놀이음악, 연극미술, 동화미술, 주물럭비누, 장미꽃화관 등의 체험활동을 도왔다.

특히, 이번 ‘무지개 학교’는 개별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넓은 공간에서 자유놀이활동 돌봄도 함께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2019년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은 10개 학교에서 총 19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각 학교 간 교차지원도 가능한 만큼, 관내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는 방과후 시간을 보내게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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