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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건 럭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전무후무한 도둑들의 상상초월 한탕 범죄!”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3월 14일 개봉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채닝 테이텀, 아담 드라이버, 다니엘 크레이그, 세스 맥팔레인, 라일리 코프, 케이티 홈즈, 세바스찬 스탠,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 <로건 럭키>는 관람객 평점 8.48, 네티즌 평점 7.48, 누적관객수 23,339명을 기록한 코미디범죄영화다.

영화 <로건 럭키>는 지능과 기술을 모두 갖춘 전문적인 범죄자들 대신 미국 남부에서 인생 역전을 꿈꾸는 블루 컬러의 노동자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작품이다. 범죄라고는 어렸을 때 사고친 것이 전부인 허당끼 가득한 로건 형제와 수감 중인 괴짜 폭파 전문가가 의기투합해 펼치는 기막힌 팀플레이는 먹고 사는 인생이 걸린 일생일대의 한탕이라는 점에서 극의 재미를 더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로건 럭키>가 흔한 스마트폰, 도청장치 같은 전문적인 도구 대신 바퀴벌레, 젤리 폭탄을 사용하는 한탕의 과정과 야구모자 하나를 푹 눌러쓴 채 범죄에 가담하는 캐릭터들의 대책 없는 추진력은 관객에게 반전 매력으로 다가가며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안긴다고 밝혔다. 여기에 카지노, 은행 등 누구나 상상 가능한 장소가 아닌 지상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의 지하 금고를 노린다는 독특한 상황과 사건에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의 예측 불허 스토리는 탄탄한 재미와 흥미로운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레이싱 대회에서 일생일대의 한탕을 계획하는 형 지미 로건 역은 대세 배우 채닝 테이텀이 맡았다. <스텝 업> 시리즈, <지.아이.조> 시리즈, <킹스맨: 골든 서클>(2017)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한 채닝 테이텀은 <매직 마이크>(2012), <사이드 이펙트>(2013) 등에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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