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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개막 시범경기 “16(토) LGvs삼성, SKvsKT, 롯데vs한화, NCvsKIA, 두산vs키움”
지난 15일(금) 열린 롯데와 키움의 경기 장면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토) 13시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5일차로 대구구장에서 LG와 삼성, 수원구장에서 SK와 KT, 대전구장에서 롯데와 한화, 광주구장에서 NC와 KIA, 고척구장에서 두산과 키움의 경기가 진행된다.

지난 15일(금) 13시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4일차로 대구구장에서 NC(승 윤강민)가 삼성(패 최충연)을 3대 1로 이겼으며, 고척구장에서 키움(승 이보근)이 롯데(패 구승민)를 4대 3으로 승리했고, 대전구장에서 SK(승 서진용)가 한화(패 송은범)를 8대 2로 이겼다.

한편 지난 12일(화)부터 20일(수)까지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진행된다. 8일간 열리며 각 팀 별로 4개 팀과 2차전씩 8경기를 펼쳐 총 40경기가 치러진다. 2019년 KBO 리그 경기일정은 3월 23일(토) 개막을 시작으로 9월 13일(금)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8년에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됐으며, SK 와이번스의 승리로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SK 와이번스는 프로야구 역사상 두 번째 외국인 감독인 트레이 힐만(55)을 내세워 한국시리즈 진출과 우승컵 획득까지 첫 외국인이 세웠다는 큰 업적을 이뤘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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