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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2> “수애·오연서 주연, 하늘을 날던 태극마크가 얼음 위를 달린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토) 13시 1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국가대표2>가 방송된다. 2016년 8월 10일 개봉된 김종현 감독, 수애, 오연서 주연의 <국가대표2>는 관람객 평점, 8.78, 네티즌 8.67, 누적관객수 710,117명을 기록한 드라마영화다.

영화 <국가대표2>는 대한민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이다. 얼음 위를 달리는 박진감 넘치는 선수들의 모습과 시속 200km에 육박하는 속도로 날아드는 퍽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재현해내며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실제 경기 중계를 보는 듯한 가슴 벅찬 환희의 순간을 경험하게 만든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국가대표2>의 연출을 맡은 김종현 감독은 “매일 새벽 촬영을 강행할 수밖에 없었던 링크장 씬과 실제 전지훈련을 방불케 할 정도로 리얼함을 요했던 갯벌, 바닷가 촬영은 배우들에게 전쟁 영화만큼이나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배우들끼리 똘똘 뭉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걸 맞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영화 제작진은 <국가대표2>가 국내 스크린에서는 쉽게 만나 볼 수 없었던 여자 배우들의 멀티캐스팅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여배우 수애와 팔색조 매력으로 여심까지 사로잡은 배우 오연서가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중심을 맡았다. 맡는 캐릭터마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하재숙을 비롯,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특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슬기, 뮤지컬부터 예능, 영화까지 접수한 다재다능 여배우 김예원,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돌아온 배우 진지희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7명의 배우들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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