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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주연, 젊고 매력적인 슈퍼히어로의 위기와 성장!”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토) 13시 25분부터 16시 2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방송된다. 2014년 4월 23일 개봉된 마크 웹 감독,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관람객 평점 8.06, 네티즌 평점 7.75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4,164,946명을 기록한 142분 분량의 판타지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전편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액션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스파이더맨의 ‘성장’이다. 고등학생에서 성인이 된 피터 파커는 그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 법한 고민부터 연인, 가족, 그리고 뉴욕 시민들까지 지켜야 할 사람이 더 많아진 슈퍼 히어로로서의 책임감, 여기에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의 등장 등 전편보다 더욱 확장된 갈등을 겪는다. 한층 더 성숙해진 그의 이런 고민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마크 웹 감독의 연출과 만나 시너지효과를 발휘, 보다 풍성한 스토리를 완성시킨다. 여기에 위트 넘치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유머감각은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킬뿐 아니라 관객들에게 더욱 다이내믹한 즐거움과 재미를 전해준다.

또한 신체적으로 가장 완벽한 20대의 스파이더맨이 보여줄 활강액션은 전편보다 훨씬 능숙하고 날렵해진 액션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 액션 블록버스터 제1의 미덕을 제대로 발휘하며 자타공인 최고의 슈퍼 히어로의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는 1983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스피치드라마센트럴학교를 졸업했고, 2005년 Channel4 드라마 <Sugar Rush>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언더 더 실버 레이크>, <달링>, <사일런스>, <핵소고지>, <라스트 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2>, <아임 히어>, <네버 렙 미 고>, <소셜 네트워크>, <레드 라이딩: 1974·1980·1983>,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천일의 스캔들>, <보이 A>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37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주연상, 2017년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11년 제3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조연상, 2011년 제31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조연상, 2008년 제61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TV부문 남우주연상, 2007년 밀튼슐만 어워드 신인배우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엠마 스톤(Emma Stone)은 198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드라마 <The New Partridge Family>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라라랜드>, <알로하>, <버드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헬프>, <프렌즈 위드 베네핏>, <마마듀크>, <고스트 오브 걸프렌드 패스트>, <페이퍼맨>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17년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17년 제23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2017년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2012년 제14회 틴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 여자배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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