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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로니클> “독특한 영상과 상상초월 소재, 그리고 진화된 액션 스릴러!”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토) 15시 30분부터 17시 10분까지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 영화 <크로니클(Chronicle)>이 방송된다. 2012년 3월 15일 개봉된 조쉬 트랭크 감독, 데인 드한, 알렉스 러셀, 마이클 B. 조던, 애슐리 힌쇼 주연의 <크로니클(Chronicle)>은 네티즌 평점 7.58, 기자·평론가 평점 6.67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84,398명을 기록한 83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영화 <크로니클>은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다면?’이라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상상에서 제작된 작품이다. 평범한 세 명의 고교생이 우연한 기회에 초능력을 갖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크로니클>은 평범한 사람에게 슈퍼파워가 생긴다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실제로 있을 법한 생생한 캐릭터를 매칭함으로써 관객들의 공감을 형성하고,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붕괴하여 강력한 흡입력으로 몰입을 유도한다.

영화 <크로니클>은 초능력 하면 함께 떠올렸던 ‘정의실현’이나 ‘세계평화’와 같은 진부한 수순을 밟지 않는 예측불가의 스토리 전개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뻔한 히어로 무비와는 전혀 다른 오늘날의 디지털 세대를 그대로 투영한 진화된 신개념 액션 스릴러가 탄생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크로니클>이 신선함과 독특함을 더하는데 스토리뿐만 아니라 영상도 한 몫 한다고 밝혔다. 캠코더를 비롯해 핸드폰, CCTV 등 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모든 매체를 이용한 파운드 푸티지 방식을 통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영상을 만들어 냈다. 이 기록의 영상은 단순히 영화적 장르의 차별성을 두는 것뿐만 아니라 현대 디지털세대의 생활상과 심리를 꿰뚫는 통로이기도 하다.

<크로니클>은 젊은 세대의 심리와 타인의 일상을 함께 경험하는 듯한 간접 체험의 기회를 선사하며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낸다. 또한 타인의 시선을 통해 평가되고 분류된 이야기가 아닌 요즘 세대 스스로의 시선으로 바라본 진짜 날(生)것의 이야기를 담으며 특별하고 진실된 스토리의 힘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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