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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비수사> “김윤석·유해진 주연,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는 형사와 도사 이야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토) 19시 5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극비수사>가 방송된다. 2015년 6월 18일 개봉된 곽경택 감독, 김윤석(공길용), 유해진(김중산) 주연의 <극비수사>는 관람객 평점 8.35, 네티즌 평점 8.09, 누적관객수 2,860,786명을 기록한 108분 분량의 범죄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극비수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이야기. 한 아이가 유괴된 후, 수사가 시작되고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담당이 된 공길용 형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 수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한편, 가족들은 유명한 점술집을 돌아다니며 아이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만 이미 아이가 죽었다는 절망적인 답만 듣게 되고, 마지막으로 도사 김중산을 찾아간다.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 아이의 사주를 풀어보던 김도사는 아직 아이가 살아있고, 보름 째 되는 날 범인으로부터 첫 연락이 온다고 확신한다. 보름째 되는 날, 김도사의 말대로 연락이 오고, 범인이 보낸 단서로 아이가 살아있음을 확신한 공형사는 김도사의 말을 믿게 된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수사는 진전되지 않고, 모두가 아이의 생사 보다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상황 속에 공형사와 김도사 두 사람만이 아이를 살리기 위한 수사를 계속 진행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윤석은 1968년 부산시에서 태어났고,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암수살인>, <1987>, <남한산성>,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검은 사제들>, <극비수사>, <쎄시봉>, <타짜-신의 손>, <해무>,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도둑들>, <남쪽으로 튀어>, <완득이>, <황해>, <전우치>, <거북이 달린다>, <추격자>, <즐거운 인생>, <타짜>, <천하장사 마돈나>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2012년 제3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08년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주연상, 2008년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2008년 제2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유해진은 1970년에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완벽한 타인>, <레슬러>, <1987>, <택시운전사>, <공조>, <럭키>, <베테랑>, <타짜-신의 손>, <감기>, <간첩>, <부당거래>,<이끼>,<전우치>, <트럭>,<이장과 군수>, <타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2015년 제6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2014년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0년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2010년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조연상, 2006년 제43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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