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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니아 연대기3: 새벽 출정호의 항해> “신비한 섬에서 사악한 적과의 대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12시 10분 EBS1에서 일요시네마 영화 <나니아 연대기3: 새벽 출정호의 항해(The Chronicles Of Narnia: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가 방송된다. 2010년 12월 8일 개봉된 마이클 앱티드 감독, 벤 반스, 조지 헨리, 윌 폴터, 스캔다 케인즈, 윌리암 모즐리, 안나 팝플웰 주연의 <나니아 연대기3: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네티즌 평점 8.07, 누적관객수 1,172,586명을 기록한 112분 분량의 판타지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나니아 연대기3: 새벽 출정호의 항해>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페번시가 남매 중 에드먼드와 루시, 그리고 사촌 유스티스는 어느 날, 방에 걸려 있는 그림 속 바다에서 배가 나타나 조금씩 다가오더니 한 순간, 물이 넘쳐 나면서 나니아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실종된 7명의 영주들을 찾아 ‘론 아일랜드’로 가던 캐스피언 일행과 만나 새벽 출정호에 승선, 새로운 모험 길에 오르게 된다.

가장 먼저 도착한 ‘론 아일랜드’. 그곳의 영주인 베른에게서 언제부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안개가 피어오르고, 그 안개 속으로 끌려들어간 배와 사람들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함께 아슬란에게서 받은 7개의 마법의 칼을 소지한 7명의 영주가 흩어지면서 힘이 약해져 악의 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위험에 처한 나니아의 운명은 이제 이들 손에 맡겨지고, 5개의 신비한 섬에서 만나는 상상 속 생물들, 사악한 적들과 맞서게 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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