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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500일의 썸머>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디샤넬 주연, 진정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20시 25분부터 22시 2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가 방송된다. 2010년 1월 21일 개봉된 마크 웹 감독,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디샤넬 주연의 <500일의 썸머>는 관람객 평점 9.14, 네티즌 평점 8.40을 받았으며, 관객수 288,478명을 기록한 95분 분량의 미국 코미디·로맨스영화다.

영화 <500일의 썸머>는 운명을 믿는 순수청년 톰(조셉 고든 레빗)과 사랑을 믿지 않는 복잡한 여자 썸머(주이 디샤넬)의 500일간의 반짝이는 연애담을 그린 로맨스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두 주인공 썸머와 톰은 서로를 만나 사랑을 하고, 쓰라린 이별의 아픔도 겪게 되지만 결국 둘의 사랑은 서로를 크게 한 뼘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된다는 스토리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500일의 썸머> 마크 웹 감독은 인기 밴드 마룬5의 뮤직비디오, 다수의 CF 등으로 이력을 시작했고 영화 <500일의 썸머>의 메가폰을 잡으며 영화감독으로 본격 데뷔했다. <500일의 썸머>는 고난과 갈등을 극복한 커플이 다시 결합하는 해피엔딩의 뻔한 로맨스가 아닌,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며 사건과 심리를 섬세하게 파헤친다는 점에서 ‘창의적인 멜로’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고, 제67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남우주연상과 작품상 후보, 제62회 로카르노영화제, 제35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제52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조셉 고든 레빗은 다채로운 연기 폭과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 덕에 ‘조토끼’, ’조고레’라는 애칭으로 국내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1992년 <흐르는 강물처럼>을 통해 아역으로 데뷔, 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으로 제31회 시애틀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50/50>, <루퍼>, <씬 시티 : 다크히어로의 부활>, <하늘을 걷는 남자> 등의 쟁쟁한 작품을 통해 멜로와 스릴러, 액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연을 맡은 주이 디샤넬은 배우이자 인디 포크 듀오 ‘쉬앤힘’의 보컬까지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여배우다. 1999년 영화 <멈포드>로 데뷔한 이래 독특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해오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고 주연을 맡은 TV시리즈 [뉴 걸]은 시즌6까지 제작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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