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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의자> “공유 주연, 타깃이 된 최정예 특수요원의 익스트림 리얼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22시부터 0시 5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용의자>가 방송된다. 2013년 12월 24일 개봉된 원신연 감독, 공유(지동철), 박희순(민세훈), 조성하(김석호) 주연의 <용의자>는 관람객 평점 8.27, 네티즌 평점 8.35, 누적관객수 4,131,963명을 기록한 137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쫓기고 있는 동시에 누군가를 추격하는 한 남자의 숨 가쁜 질주와 극한의 액션을 리얼하고 역동적으로 그려낸다. 한 순간 살인 사건의 목격자에서 용의자가 되고, 국정원 요원과 군인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SA(Special Agent)에게 쫓기게 된 남자 ‘지동철’. 하지만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아내기 전까지는 죽을 수도 잡힐 수도 없는 그가 추격해오는 이들의 포위망을 뚫고 자신만의 타깃을 향해 끝까지 돌진하는 과정은 보는 내내 숨 막히는 스릴을 전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최정예 특수요원 출신으로 생사를 건 훈련과 임무 과정을 거쳐 온 ‘지동철(공유)’이 치밀한 계산과 거침없는 실전으로 펼쳐 보이는 액션은 카체이싱과 격술, 암벽 등반과 한강 낙하, 총격전 등 종류를 불문하고 기존 한국 액션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난도의 리얼 액션으로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용의자>는 극한의 상황 속, 한시도 멈추지 않고 끝까지 몰아치는 액션이 전하는 강렬한 쾌감과 더불어 그 강도와 충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실제감으로 지금껏 보고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흥분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주연을 맡은 공유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다. 수상내역으로 2017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남자배우​, 2017년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7년 미국 드라마피버어워즈 베스트 배우상, 2014년 제4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대통령표창 등이 있다. 영화로는 <부산행>, <용의자>, <도가니>, <김종욱 찾기>, <그녀를 모르면 간첩> 등이 있으며, 방송으로 <도깨비>, <빅>, <커피프린스 1호점>, <어느 멋진 날>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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