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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스 민즈 워>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 주연의 로맨스·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3월 9일(화) 14시 10분부터 16시 1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디스 민즈 워(This Means War)>가 방송된다. 2012년 2월 29일 개봉된 맥지 감독,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 주연의 <디스 민즈 워>는 네티즌 평점 8.20, 누적관객수 873,396명을 기록한 97분 분량의 로맨스·액션영화다.

영화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 요원들로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매력적인 여인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동시에 만나게 되면서 최고의 기술과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해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한 나라를 통째로 날려버릴 만한 전쟁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디스 민즈 워>는 <미녀 삼총사>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흥행으로 뛰어난 액션 연출 감각을 인정받은 맥지 감독이 연출한 영화다. 맥지 감독은 영화 <미녀 삼총사>를 통해 익힌 코미디적 감각과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규모감 넘치는 액션 노하우를 총동원해 이번 영화를 완성했다.

영화 제작진은 <디스 민즈 워>가 최고의 능력을 가진 친구이자 파트너가 서로 적이 된다는 “첩보원 대 첩보원”의 이야기 구조는 액션과 유머가 필연적으로 빠질 수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라고 밝혔다. 맥지 감독은 실제 007 제임스 본드와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가 만난다면? 그들이 만일 대립하게 된다면? 이라는 재미있는 설정을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로 손꼽았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또한 이러한 맥지 감독의 머릿속 상상력은 영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의 각본가 사이몬 킨버그에 의해 사실적이고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2012> 미술팀과 <트랜스포머> 특수효과 팀의 참여로 실감나는 다양한 액션 장면들이 스크린으로 시각화되었다. 비행기 공중 폭파, 카체이싱, 속도감 넘치는 격투, 고공 점프, 최첨단 무기와 장비들이 총동원된 감시와 도청 기술 등 기존 스파이 영화에서 봐온 액션장면들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최고의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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