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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약제학회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12일(금) 9시 30분부터 17시 40분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2층 삼성컨벤션센터)에서 “2019 한국약제학회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Biologics and Novel Drug Delivery Systems’이다. 그동안 많이 소외 시 되었던 항체, 유전자 및 관련 생물의약품 개발 분야와 다양한 약제학적 제제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신약 개발 전략의 토대를 구축하고 새로운 개발 전략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전·오후 강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에는 윤채옥(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교수의 ‘New insight into the cancer-targeted gene therapy using oncolytic adenovirus’, 정상택(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Engineering antibody for improved therapeutic efficacy and prolonged serum half-life’, 주진명(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교수의 ‘Targeted delivery and tracking of in vivo therapeutics using biodegradable silicon nanoparticles’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박진우(목포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Development of transporter-mediated oral drug delivery systems for metronomic chemotherapy’, 김동욱(경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Pharmaceutical applications of 3D printing technology coupled with hot melt extrusion’, 김태환(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Novel extended in vitro-in vivo correlation model: interlink formulation compositions with dissolution and in vivo pharmacokinetics’, 박천권(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의 ‘Enhancing cancer immunotherapy using biomaterials’, 박태은(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교수의 ‘How to mimic and overcome blood brain barrier?’, 조대웅((주)셀리버리) 박사의 ‘New paradigm of BBB penetrating technology: Therapeutic 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가 진행된다.

한편 2019 한국약제학회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은 (사) 한국약제학회 주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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