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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에서 배우는 영화 인문학 수업시네마 테라피 김태희 강사의 강동문화대학생을 위한 영화 인문학 강의

[한국강사신문 이승진 기자] 지난 4월 10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문화원에서 시네마 테라피 대표 김태희 강사의 '강동문화대학생을 위한 영화 인문학' 특강이 열렸다.

강당을 채운 80명의 학생은 은퇴 후 문화와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노년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함께 이야기 나눈 영화는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로 '끝에서 시작하는 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감동과 울림이 있는 강의로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동문화대학은 올해 23기를 맞이하였으며 정호승 시인, 강원국 작가 등 사회 각층을 대표하는 12명의 강사진과 함께 진행된다.

한편, 김태희 대표는 이화여대 방송영상학을 졸업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 기획자로 재직하였으며, 수원여대 외래교수, 가톨릭 관동대학교, 전주대학교, 한국도로공사, 교육청 연수원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영화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rookiengine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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