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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평생학습 상담사 양성과정 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전문적인 평생학습 상담사를 양성하기 위해‘평생학습 상담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상담사는 평생학습의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하며,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이번 양성교육은 5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4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목요일 총 100시간 동안 운영되며 상담의 이해, 상담사례 개념화 등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교육학, 심리(상담)학, 아동(청소년), 가족, 복지 등 유사 전공자 또는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우선 선발해 교육할 예정이다.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시험을 통해 평생학습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진흥원 내에서 운영 예정 중인 평생학습 상담실의 상담사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과정 신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를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그동안 평생교육법에는 명시되어 있지만, 전국적으로 시행되지 못했던 평생학습 상담사를 양성하고 상담실을 운영하는 것이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평생학습 상담사 양성과 평생학습 상담실 운영이 전국으로 확산돼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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