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책과 사람
대전효문화진흥원, 제7회 효문화 백일장(시, 시조, 수필) 개최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대전시는 대전효문화진흥원이 효 문화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 문화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초우문학회와 함께 ‘제7회 효문화 백일장(시, 시조, 수필)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를 진행한다.

시, 시조(동시, 동시조 포함)분야는 ‘선물’, ‘안경’ 2개 중에 1개를 수필(산문)분야는 ‘아침’, ‘의자’ 2개 중의 1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주제는 ‘일상생활과 농촌 또는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응모 기간은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1인 2점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대전시장상(2명), 대전시교육감상(4명)을 포함해 약 50여명에게 수상 기회가 주어진다.

부상으로는 대상(대전시장상) 70만원,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 50만원, 우수상(이하 대전효문화진흥원장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입선 10만원, 특선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준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8월부터 특별 전시할 예정이며, 진흥원은 우수 작품에 대한 홍보로 효 문화에 대한 전 국민의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전효문화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통해 효 문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소재의 효 관련 작품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