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말레피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 잠자는 숲속의 미녀 속 치명적 저주”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토) 17시부터 19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가 방송 중이다. 2014년 5월 29일 개봉된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샤토 코플리, 주노 템플 주연의 <말레피센트(Maleficent)>는 관람객 평점 8.39, 네티즌 평점 8.23을 받았으며, 관객수 1,396,899명을 기록한 97분 분량의 미국 판타지영화다.

말레피센트(Maleficent)는 1959년 애니메이션 영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 악마 마녀로 첫 등장했던 월트 디즈니 픽처스의 캐릭터다. 샤를 페로의 동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 등장하는 사악한 요정을 모티브로 해 창작된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4년 간의 공백을 깨고 선택한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로 분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녀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고전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치명적인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말레피센트>는 안젤리나 졸리가 완성시킨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마녀 캐릭터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로 손꼽히는 안젤리나 졸리는 <툼 레이더> 시리즈의 강인한 여전사 ‘라라 크로프트’,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남편에게 총을 겨누게 된 킬러 부인 ‘제인 스미스’, <원티드>의 인간병기 ‘폭스’, <솔트>의 비밀을 감춘 CIA요원 ‘에블린 솔트’ 등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할리우드 대표 여전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체인질링>에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크리스틴 콜린스’, <투어리스트>의 베일에 싸인 매혹적인 여인 ‘엘리즈 클리프턴-워드’ 등 다양한 역할들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력을 과시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안젤리나 졸리는 “어릴 때부터 ‘말레피센트’ 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했다. 대본을 읽자마자 엄청난 감동을 받았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선보일 ‘말레피센트’는 거대한 뿔, 날카로운 광대뼈, 매혹적인 붉은 입술 등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은 물론, 기품 있는 몸짓과 뇌쇄적인 웃음 등 디테일한 설정을 통해 지금까지의 마녀와는 차원이 다른 강렬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는 197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뉴욕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로 데뷔했으며,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영화로는 <바이 더 씨>, <언브로큰>, <말레피센트>, <투어리스트>, <솔트>, <체인질링>, <원티드>, <베오울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월드 오브 투모로우>, <알렉산더>, <테이킹 라이브즈>, <머나먼 사랑>, <툼 레이더2-판도라의 상자>, <오리지널 씬>, <툼 레이더>, <식스티 세컨즈>, <본 콜렉터>, <처음 만나는 자유>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5회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 장 허숄트 인권주의상,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액션영화부문 여자배우상, 2011년 제17회 사라예보국제영화제 특별상, 2009년 제35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가장좋아하는 여자액션배우상, 2008년 제13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영화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2005년 UN 세계인도주의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