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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샘 해밍턴의 윌리엄·벤틀리 육아 에피소드 ‘공깃밥 한 공기 뚝딱’샘 해밍턴이 아빠를 꼭 닮은 두 아들의 먹성을 공개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5일(월) 23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육아 슈퍼맨’ 샘 해밍턴과 ‘개통령’ 동물조련사 강형욱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와의 육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MC들은 샘 해밍턴에게 “아이들이 잘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둘째 벤틀리의 식성이 대단하더라”라며 관심을 기울였다. 샘해밍턴은 “공깃밥 하나를 혼자 싹쓸이한다. 간식으로 블루베리 한 접시를 싹쓸이하고 또 냉장고를 뒤진다”라며 벤틀리의 어마어마한 식성을 공개했다. MC들은 “아들이 아빠 식성을 닮았네”라고 팩트 폭력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샘 해밍턴의 냉장고에선 평소 샘 해밍턴이 즐겨 먹는 양식재료는 물론 한식, 일식 재료들이 가득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파스타 소스가 나오자 “크림파스타는 느끼해서 안 먹는다”며 의외의 입맛을 밝혔다. 또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를 좋아한다. 맛과 향의 밸런스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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