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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매직 캐슬에 사는 아이들의 무지개 어드벤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월) 22시 30분부터 24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The Florida Project)>가 방송된다. 2018년 3월 7일 개봉된 션 베이커 감독, 윌렘 대포, 브루클린 프린스, 브리아 비나이트 주연의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관람객 평점 8.92, 네티즌 평점 8.59, 누적관객수 95,040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브루클린 프린스)’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미국의 젊은 거장으로 꼽히는 션 베이커 감독 특유의 탁월한 연출력과 아이들의 앙증맞고 놀라운 연기력, 무지개 같은 화려한 색감과 촬영에 감성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졌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베테랑 배우 윌렘 대포가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통해 그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독보적인 캐릭터 ‘매직 캐슬’의 든든한 해결사 매니저 ‘바비’ 역을 만나 오스카 트로피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왕성한 활동을 통해 무려 100여 편에 달하는 필모그라피를 가진 윌렘 대포는 매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탁월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그가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 맡게 된 ‘바비’는 ‘매직 캐슬’의 매니저로,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 같은 든든한 인물이다. 겉으로 무뚝뚝해보이고 비즈니스적이지만, 누구보다 ‘무니’와 ‘핼리’, 그리고 ‘매직 캐슬’에 사는 사람들을 걱정하는 섬세한 캐릭터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션 베이커 감독은 “‘바비’의 내면을 훌륭하게 표현해 줄 배우는 윌렘 대포뿐이었고, 그 외에 어느 누구도 생각 할 수 없었다”라고 전하며, “윌렘 대포는 훌륭한 연기력에, 기꺼이 실험적인 연기에 도전하는 몇 안 되는 배우다. 특히, 브루클린 프린스와 브라이 비나이트 등 대부분 신인 연기자들이었기 때문에 윌렘 대포가 필요했다”며, 그에 대한 칭찬과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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