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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업 포 러브> “사랑 빼곤 다 가진 미녀와 키 빼곤 완벽한 매력남 이야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6년 12월 21일 개봉된 로랑 티라르 감독, 장 뒤자르댕, 버지니아 에피라, 세드릭 칸 주연의 <업 포 러브(Up for Love)>는 관람객 평점 8.77, 네티즌 평점 8.15, 누적관객수 12,422명을 기록한 98분 분량의 로맨스코미디영화다.

영화 <업 포 러브>는 사랑 빼고 다 가진 176cm 늘씬 미녀 디안과 키만 빼고 모든 것이 완벽한 136cm 매력남 알렉상드르의 유쾌한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작품이다. 어느 날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아 준 전화기 속 남자의 젠틀함과 유머, 중저음의 멋진 목소리에 사로잡히게 된 디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그와의 첫만남 장소로 향한다.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기다리던 것도 잠시, 곧이어 나타난 알렉상드르와의 첫 만남에서 디안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목소리, 성격, 매너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알렉상드르의 키가 디안보다 40cm나 작았던 것! 이처럼 처음부터 독특한 주인공의 설정과 진정한 사랑의 조건에 질문을 던지며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하는 로맨틱 코미디 <업 포 러브>는 아르헨티나에서 2013년도에 개봉한 <사자의 심장>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아르헨티나에서 17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이러한 흥행에 힘입어 2015년에 콜롬비아에서도 리메이크되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업 포 러브>가 ‘키’만 빼고 모든 게 완벽한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해프닝과, 타인의 시선 때문에 사랑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에피소드들이 색다른 재미는 물론 깊은 감동과 여운까지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상의 그 어떤 거리보다도 멀게 느껴지는 40cm의 눈높이 차이를 극복하며 용기 있게 진실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작품이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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