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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과 여> “전도연·공유 주연, 사고처럼 닥친 사랑을 그린 로맨스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0일(토) 7시 10분부터 9시 4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남과 여>가 방송된다. 2016년 2월 25일 개봉된 이윤기 감독, 전도연, 공유 주연의 <남과 여>는 관람객 평점 7.55, 네티즌 평점 7.92, 누적관객수 203,729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영화 <남과 여>는 사랑 그 자체에 집중하는 정통 멜로 작품으로 누군가의 아내와 남편으로 정작 자신의 외로움은 잊고 살았던 두 남녀가 서로로 인해 다시 ‘남자’와 ‘여자’로 돌아간다는 스토리다. 만남부터 끌림,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몰입의 순간과 위기. 그로 인한 슬픔까지. <남과 여>는 사랑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감정의 파고와 그 안에 내재한 드라마를 따라가며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감정을 일깨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남과 여>는 멜로의 여왕 전도연의 정통 멜로 귀환을 알리는 작품이자,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공유의 첫 정통 멜로 작품이라고 밝혔다. 전작들에서 실제로 사랑에 빠진 것 같은 깊은 감정 묘사를 보여준 바 있는 두 배우가 첫 호흡을 맞췄다. <남과 여>는 핀란드에서의 판타지 같은 사랑과 현실 속 사랑까지 사랑의 여러 풍경을 실감나게 전달하며 관객의 마음을 건드린다. 흔들리는 눈동자, 표정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관객에게 캐릭터의 감정을 손에 잡힐 듯 전달하는 전도연과 소년의 순수함과 언제나 기댈 수 있을 것 같은 남자의 깊이를 동시에 가진 공유는 그 여자 상민과 그 남자 기홍으로 만나 ‘남과 여’의 사랑에 관객이 함께 빠져들게 만든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전도연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했고, 1990년 CF '존슨 앤 존슨'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지프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생일>, <보금자리>, <남과 여>, <무뢰한>, <집으로 가는 길>, <카운트다운>, <하녀>, <밀양>, <너는 내 운명>, <인어공주>,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해피엔드>, <내 마음의 풍금>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5년 제24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2011년 제31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 섹션 여우주연상,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영화배우 대상, 2009년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시네마 엔젤 감사패, 2009년 제4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공유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퍼포밍아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탤런트이자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남자배우​, 2017년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7년 미국 드라마피버어워즈 베스트 배우상, 2014년 제4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대통령표창, 2011년 제32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7년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2006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연기상, 2003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등이 있다. 방송으로 <도깨비>, <빅>, <커피프린스 1호점>, <어느 멋진 날>, <스크린>, <스무살> 등이 있으며, 영화로는 <밀정>, <부산행>, <용의자>, <도가니>, <김종욱 찾기>, <용이 간다>, <그녀를 모르면 간첩>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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