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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텝 브라더스> “아담 맥케이 감독, 몸만 어른 그리고 생각은 12살”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08년 개봉된 아담 맥케이 감독, 윌 페렐, 존 C. 라일리 주연의 <스텝 브라더스(Step Brothers)>는 98분 분량의 미국 코미디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스텝 브라더스> 속으로 들어가 보자.

“그들은 너무 빠르게, 커버렸다!”

이혼한 엄마 낸시와 함께 사는 39세의 브레넌 허프와 홀아비인 아빠 로버트와 함께 사는 40세의 데일 두백. 이 둘의 공통점은 몸만 어른이고 생각하는 것은 12살 아이라는 점이다. 낸시와 로버트가 사랑에 빠져 결혼하면서, 브레넌과 데일은 이복형제(스탭 브라더스)가 되어 한 방에서 살게 되고, 처음에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날마다 말썽을 일으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져 급기야 최고의 친구가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하지만 이들 형제의 황당한 행동들은 부모의 행복한 결혼생활에 금이 가게 만들고 급기야 아빠와 엄마는 다시 헤어질 것을 결심하고, 이들 형제에게 한 달 내에 직업을 구해 집에서 독립할 것을 요구하게 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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