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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천재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삶을 다룬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8일(일) 13시 5분 EBS1에서 일요시네마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방송된다.

2014년 12월 10일 개봉된 제임스 마쉬 감독, 에디 레드메인(스티븐 호킹), 펠리시티 존스(제인 호킹), 해리 로이드, 데이빗 듈리스, 찰리 콕스, 에밀리 왓슨 주연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관람객 평점 8.00, 네티즌 평점 7.90, 누적관객수 278,087명을 기록한 123분 분량의 영국 로맨스영화다.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세상을 바꾼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에게 기적과도 같은 사랑을 선사한 여인 ‘제인 와일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사랑과 예기치 않게 찾아온 절망의 순간에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그린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스티븐’과 ‘제인’ 두 남녀의 이성간의 사랑 뿐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서로의 삶까지 끌어안은 두 남녀의 삶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 ‘스티븐’ 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은 “청춘의 사랑과 불같이 열정적인 사랑, 사랑이 주제가 된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뿐 아니라 슬픔과 경계선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가벼운 남녀의 만남이 아닌, 서로의 존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헌신, 이를 통해 상대방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깊은 의미의 사랑을 선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천재적인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곁을 지킨 여인 ‘제인 와일드’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제인 호킹’의 이름으로 출간된 회고록 『무한으로의 여행: 스티븐 호킹과 함께 한 인생』을 바탕으로 제작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스티븐 호킹이라는 천재 물리학자가 이룬 업적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대신, 그가 그러한 삶을 살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제인’과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의 근간이 되는 이러한 이야기에 대해 “우리 모두 스티븐 호킹을 알지만, 그가 이룬 업적의 일종의 기폭제로 볼 수 있는 놀라운 관계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입을 연 에디 레드메인은 “스티븐 호킹에 대해서, 그의 가족에 대해서, 또 비범한 여자 ‘제인’이 그의 성공에 있어서 연료이자 에너지의 역할을 했다는 걸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이 모든 것들이 한 사람으로 하여금 꽉 찬 인생을 살게 만든다”는 말로 영화가 조명하는 것에 대해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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