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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옛날이야기 전래동화 들려주는 ‘아름다운 박물관 이야기할머니’ 운영
<사진=국립전주박물관>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은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박물관 이야기할머니’를 4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야기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옛이야기와 전래동화를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인성을 함양시키고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다.

‘아름다운 박물관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은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전주박물관은 올해 처음 파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야기할머니들은 한국국학진흥원이 선발한 구연동화 전문가로 국립전주박물관 이야기할머니 백운순은 6권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이기도 하다. 현재 원광대학교 외래 교수와 군산대학교,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시조·수필 창작 전담교수를 맡고 있다.

일정은 4월 1일~7월 19일(1학기), 8월 26일~12월 6일(2학기) 사이에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3회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 또는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전주시민과 전북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http://jeonju.museum.go.kr)과 전화(063-220-1016, 1035, 1038)로 문의가 가능하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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