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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티드> “제임스 맥어보이,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범죄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5월 4일(토) 9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원티드(Wanted)>가 방송된다. 2008년 6월 26일 개봉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원티드>는 네티즌 평점 8.25, 누적관객수 2,858,750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원티드>는 평범한 청년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가 어느 날 섹시한 매력의 폭스(안젤리나 졸리)를 만나고, 아버지가 암살 조직에서 일했던 최고의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작품이다. 웨슬리는 암살 조직의 리더 폭스와 슬론(모건 프리먼)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최고의 킬러로 훈련 받는다. 임무 실행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제공되지만 목숨만은 안전할 수 없는 위험한 미션 속에, 웨슬리는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고 실력 있는 킬러로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의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게 되고 폭스와 함께 조직을 조사하게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는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왕립스코트음악연극대학교를 졸업했고, 1995년 영화 <이웃방>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 <그것: 챕터2>, <글래스>, <셜록놈즈>, <서브머전스>, <아토믹 블론드>, <23아이덴티티>, <엑스맨: 아포칼립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엑스맨: 데이브 오브 퓨처 패스트>, <트랜스>, <필스>, <테이크다운>, <아더 크리스마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노미오와 줄리엣>, <음모자>,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원티드>, <어톤먼트>, <버커밍 제인>, <페넬로피>,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데스워치>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8년 제2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주연상, 2008년 영국 엠파이어 어워드 남우주연상, 2007년 제60회 칸영화제 Male Revelation상, 2007년 BAFTA 스코틀랜드 어워드 남우주연상, 2006년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신인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는 197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뉴욕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로 데뷔했으며,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영화로는 <바이 더 씨>, <언브로큰>, <말레피센트>, <투어리스트>, <솔트>, <체인질링>, <원티드>, <베오울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월드 오브 투모로우>, <알렉산더>, <테이킹 라이브즈>, <머나먼 사랑>, <툼 레이더2-판도라의 상자>, <오리지널 씬>, <툼 레이더>, <식스티 세컨즈>, <본 콜렉터>, <처음 만나는 자유>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5회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 장 허숄트 인권주의상,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액션영화부문 여자배우상, 2011년 제17회 사라예보국제영화제 특별상, 2009년 제35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가장좋아하는 여자액션배우상, 2008년 제13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영화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2005년 UN 세계인도주의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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