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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권 소장의 부모자녀세미나 특강, “변화를 이끄는 우리 자녀의 진로 설계” 성료제155회 부모자녀리더십세미나, 대치동 서울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지난 11일(토) 제155회 부모자녀리더십세미나가 강남 대치동 소재 서울연합감리교회(담임 박성활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는 『진로 인문학』의 저자, 정형권 소장(행복한 공부 발전소)이 초청되어 “변화를 이끄는 우리 자녀의 진로 설계”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형권 소장은 “인공지능이 데이터로 학습하듯이 우리 아이들도 데이터로 학습한다”며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좋은 데이터를 넣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정형권 소장은 인문 교육 작가, 책쓰기를 지도하는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 전문 연구기관인 ‘행복한 공부 발전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동양고전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글과 강연으로 풀어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전국의 지자체, 기업, 학교 등에서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리더십’ ‘성찰의 인문학-되돌아본다는 것’ ‘인문학으로 배우는 성공철학’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인생고전』,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 『거꾸로 교실 거꾸로 공부』, 『거꾸로 학습코칭』 외 다수가 있으며 중국인문우전출판사에서 <我的孩子我来教>가 출간되어 중국 10대 가정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주영희 강사의 <초•중등 리더클래스>에서는 ‘나의 진로 탐색’, 김나연 강사의<고등부 워크샵>에서는 ‘생애곡선과 미래계획’ 그리고 김형환 교수의 <부모 워크샵>에서는 ‘자녀의 진로를 만드는 부모의 경험코칭’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김형환 대표(서울연합감리교회 권사)의 부모 워크샵은 서울연합감리교회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모임은 40여명의 부모님이 참여했다. 이날 부모자녀세미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각자의 자녀문제와 고민을 함께 공감하며 나눔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걱정을 해소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환 대표는 부모 워크샵에서 “일상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이 적다”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만들어 자녀들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한편, 2005년부터 시작된 부모자녀리더십세미나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 디마크 빌딩 9층 (한티역 3번출구)에서 진행된다. 본 세미나는 전국 유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학습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 외부 전문가의 비전특강, 오후워크샵(부모와 자녀 별도 진행)으로 마련된다. 세미나 참가 문의 및 자녀 교육 상담은 서울연합감리교회 사회봉사부로 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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