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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다크 월드> “신으로 탄생한 슈퍼히어로! 크리스 햄스워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목) 15시 40분부터 18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토르: 다크 월드(Thor: The Dark World)>가 방송된다.

2013년 10월 30일 개봉된 앨런 테일러 감독, 크리스 햄스워스(토르), 나탈리 포트만(제인 포스터),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이드리스 엘바 주연의 <토르: 다크월드>는 네티즌 평점 8.37, 누적관객수 3,040,115명을 기록한 112분 분량의 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토르: 다크 월드>는 <어벤져스> 이후, ‘토르’가 ‘로키’와 함께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시점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뉴욕 사건으로 어지럽혀진 우주의 질서를 다시 회복하려는 ‘토르’ 앞에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가 나타나고, ‘토르’는 또 한 번의 위기를 맞는다. ‘다크 엘프’의 침입 경로를 아는 이는 바로 ‘로키’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토르’는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지하감옥에 갇혀 있던 ‘로키’에게 도움을 청하고, 서로를 믿을 수 없는 가운데 두 형제의 아슬아슬한 동맹이 시작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1962년 <The Mighty Thor>를 통해 처음으로 등장, 마블 히어로 중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신으로 태어난 슈퍼 히어로가 ‘토르’라고 밝혔다. 2011년 첫 번째 시리즈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토르’는 절대 무기 ‘묠니르’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최강 전투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영화 <토르: 다크 월드>에서는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토르’와 ‘로키’, 지구에 남겨진 ‘토르’의 연인 ‘제인’이 다시 만나 그 후의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전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전쟁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깊어진 스토리, 그리고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 햄스워스(Chris Hemsworth)는 1983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YTV 드라마 <기네비어 존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어벤져스: 엔드게임>, <배드 타임즈: 엘 로얄에서 생긴 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토르: 라그나로크>, <고스트버스터즈>, <헌츠맨: 윈터스 워>, <베케이션>, <하트 오브 더 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토르: 다크월드>, <러시: 더 라이벌>, <캐빈 인 더 우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어벤져스>, <토르: 천둥의 신>, <캐쉬>, <퍼펙트 겟어웨이>,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액션영화스타, 2009년 보스톤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앙상블 캐스트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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