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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 주연, 리처드 매드슨의 동명소설 원작 SF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목) 22시 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방송된다.

2007년 12월 12일 개봉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는 네티즌 평점 7.66, 누적관객수 2,460,225명을 기록한 97분 분량의 SF영화다.

영화 <나는 전설이다>는 뉴욕에 어느 박사(크리핀 박사)가 암 백신을 발명했으나 암 백신에서 나온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고 인류가 멸망하면서 시작된다. 대부분 사람들은 죽고 생존자들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화상을 입는 빛에 취약한 변종인류(좀비)가 되고 만다.

<사진=네이버 영화>

그 가운데 이 영화의 주인공인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과 그의 개, 샘만 살아남는다. 그러던 중 한 명의 여자 변종인간을 올가미로 잡아 백신연구를 계속한다. 낮에는 매일 매일 생존자를 찾아 AM 라디오 방송을 백신연구를 하던 중 안나라는 생존자 여인과 그 여인의 아이, 에단을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화 <나는 전설이다>는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에게 소설가의 꿈을 키우게 만들었고 SF소설계의 세기의 걸작으로 꼽히는 ‘리처드 매드슨’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원작자인 리처드 매드슨은 1954년 발표한 [나는 전설이다]로 SF소설계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이후 20편의 장편소설과 100편의 단편소설, '환상특급'을 포함한 55편의 드라마 각본을 맡았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듀얼>과 의 원작이 된 [한밤의 스토커], 로빈 윌리엄스의 <천국보다 아름다운>, 케빈 베이컨의 <스터 오브 에코>의 원작자로 활동하며 휴고상, 에드거상, 작가협회상, 세계 판타지상을 수상하였다. 브람스토커상에서 스티븐 킹과 함께 최고의 칭호인 '그랜드 마스터'를 부여 받고 현재까지도 소설과 방송,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윌 스미스(Will Smith)는 196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1집 앨범 ‘Rock the House’로 데뷔한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 <제미니 맨>, <알라딘>, <나쁜 녀석들1·2·3>, <브라이트>,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게임 체인저>, <애프터 어스>, <맨 인 블랙2·3>, <디스 민즈 워>, <베스트 키드>, <핸콕>, <나는 전설이다>, <행복을 찾아서>, <아이, 로봇>,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19회 할리우드 영화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2009년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 이미지대상 인기배우상, 2008년 제17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2008년 제10회 틴 초이스 어워드 남자배우상, 2008년 새턴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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