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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벰버 맨>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 거칠고 냉철한 스파이를 그린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목) 20시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노벰버 맨(The November Man)>이 방송된다. 2014년 10월 16일 개봉된 로저 로널드슨 감독, 피어스 브로스넌, 올가 쿠릴렌코, 루크 브레이시 주연의 <노벰버 맨>은 관람객 평점 7.95, 네티즌 평점 7.47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52,447명을 기록한 101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이전 <007> 시리즈의 5대 제임스 본드로 스파이 영화의 품위 있는 액션을 살리며 그의 능력을 증명한 바 있는 피어스 브로스넌이 영화 <노벰버 맨>을 통해 다시 스파이 액션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전 그의 작품들을 넘어서는 거칠고 위험한 동시에 냉철한 매력의 스파이로 돌아와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기도 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연기한 007에 만족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는 피어스 브로스넌은 제작자로 영화의 시작 단계부터 참여해 제임스 본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프리미엄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노벰버 맨>에서 그의 캐릭터는, 마치 겨울이 온 것처럼 모든 것이 죽어나간다는 의미를 가진, 극도로 위험하고 고도로 훈련된 스파이, 코드네임 ‘노벰버 맨’. 캐릭터에 대해 피어스 브로스넌은 “복잡한 인물이다. 스파이 세계에 수년간 몸담았으며, 교육을 잘 받은 지적인 인물이자 숙련된 킬러이다. 하지만 킬러 생활에 굉장히 고통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평범한 척 살아가지만, 과거에 저지른 실수들이 피터를 괴롭힌다.”고 밝혔다.

로저 도널드슨 감독은 “피어스 브로스넌과 함께 일한다는 사실은 매우 매력적인 일이다. 그는 그 누구보다도 피터 데버로를 잘 소화 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이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영화에서 피어스는 훨씬 거칠고 잔인하면서도 소외된 인물을 연기했다. 그는 많은 액션 장면과 카체이싱 장면들을 직접 소화하며 몸을 아끼지 않았다. 관객들은 피어스 브로스넌의 역대 최고의 연기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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